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크루오" 두드리다, 제발 뭔지 알고 두드리세요

jason
2020.05.15 16:35 60 0

본문


크루오(κρούω) – 두드리다(to knock)

마태복음 7:7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ed to you.  두드리라 그리하면 문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 and to the one who knocks, the door will be opened. ‘…두드리는 이에게는 문은  열릴 것 이니라’

우리 한국교회를  보면 참 열심이 있습니다.  교회일에 는 무조건 열심으로 해야 하나님이 기뻐 하고 복을 준다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본인들이 속한 교단의 목사로부터 배웠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 열심이 하나님을 믿는 증거 라고 하면서 서로 만나면, 목사 라는 사람도 또 장로 집사라는 사람들도 자신의 믿음 있음을 증명하려고 끊임없이 애를 쓰고, 사람들에게 독려 아닌 독려 를 합니다. 그리고 그  열심으로 자신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을 합니다

사실 한국교회의 성장의 동력은 바로 이런 열심이라는 인간적인 노력들과, 교회 사람수 늘리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방법들로, 교회 건물에  사람들을 채우는 일을 열심히 해 왔습니다. 그래서 한국이 하나님께 열심을 다 했더니,  기도 했더니 응답을 주셔서 세계에서 볼수 없는 성장을 이루었다고 자랑을 늘어놓습니다.

 보라! 이 겁니다 세상 어느 민족이 기독교 역사가 백년 좀 넘었는데 이렇게 예수를 믿는 나라가 어디에 있냐고, 종교 지도자 들이 자랑을 합니다. 건물과 숫자로 이야기 하는 겁니다. 진짜 하나님이 보시는 믿음 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예배시간의 가르칩니다. 저도 어릴 적에 그렇게 교회에서 배웠습니다. 기도 많이 하고 열심으로 주님께 충성을 하면 하나님이 너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이루신다 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목사들이 마태복음 7:7-8 를 자주 인용해서 설교를 합니다. 한국교회 예배 라고 하는 형식은  설교에 목숨을 걸 정도로, 스스로 목회를 안다고 생각하는 목사들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 합니다

그래서 온갖 종류의 책들과 주석 그리고 세상의 거의 모든 이슈들을 가지고 와서 설교로 짜 맞춥니다.  보세요, 세상의 모든 책, 그리고 주석들, 그리고 모든 이슈들,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이 아닌 인간중심의 사고를 할수 있도록 하는 책들과 자료들입니다. 물론 여기에 예수님의 말씀이 들어 가지요. 

성경전체의 말씀이 아닌 본인들이 필요로 하는 말씀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인본주의 적이고 철학적이며, 세상의 유명한 사람들의 말을 끼워 맞춥니다.

그러다 보니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말씀을 준비하는데 main textbook 아니라 reference book 이 되어버렸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 지, 왜 이 성경이 우리에게 믿음을 주고, 그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 이고, 이 분만을 통해서 영원한 삶을 선물로 받는지 

그리고 우리의 육의 생을 마치면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의 최후의 결말이 어떻게 되는지를 정확하게 성경에 근거해서 전하지 않고 교회 라고 하는 건물에 나온 사람들의 구미에 맞게mixed up  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로  한편의 설교를 만들어서 전합니다.

이러한 목사의 태도는 교회오는 분들이 얼마나 자기 설교를 듣고 은혜를 받을 까 하는 극히 자기 중심적, 인본주의 생각에서 설교를 준비 하는지 모릅니다. 저도 예전에 이런 부류의 목사 였습니다

물론 목사가 그것을 모르니까 자기가 준비하는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스스로 간주 하면서 전하는 것이지요.  본문의 말씀을 가지고 깊이 연구하지도 않고 한국말 그대로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 라는 구절을 육의 필요한 모든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설교를 합니다. 제가 아는 pastor 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세월호 사고 때 자신의 시신을 찾지 못한 부모가 있는데, 이 들중  어떤 부모가 너무 답답해서 기도원 이라는 곳에 하서 거기서 소위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자에게 상담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자식의 시신을 찾았는데 왜 당신은 자식의 시신을 찾지 못하는 줄 아냐 하면서, 열심히 하나님께 돈도 바치고 열심히 기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무식한 가짜 목사가 하나님을 속이고 자신도 속고, 또 다른 사람들을 속이는 사단의 종이 된 겁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니 화가 납니다.  지금도 꽤 교회 성장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열심히 하는 소위 목회 성공(이 성공은 성경에서 말하는 성공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성공입니다)했다는 목사들 가운데도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질 때 까지 끝까지 찾고 두드려라. 봐라 하나님이 두드리면 열린 다고 하지 않냐? 포기 하지 말고 두드려라 고 설교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미국, 한국, 호주 에서도 하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마치 이런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 인 것 처럼 교회라는 건물에서 하니까 모르는 성도들은 목사가 이야기 하니까 그런가 보다 라고 그 이야기를 믿고 따릅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없는 내용입니다. 이것은 세속적인 방법으로 “죽기 아니면 까물어 치기다”해봐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해 그 정도가  너의 믿음 이었냐? 라고 은연중에 push 를 합니다.  세상에서 살기가 힘들어서 교회 다니면 세상복을 받는 다고 해서 교회라는 건물에서 열심히 충성 봉사 합니다. 자기의 뜻을 이루려고 그러나 안되면 기운이 빠지고

교회 나가기 싫고, 이게 뭐야 도대체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이 모양 이야 하고, 스스로 한탄을 하는 중에 교회에 갔더니 목사가 포기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있다는 말에 속아서, 아 그래 내가 더 열심히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이 안되는 거야 하고

스스로 목사의 말에 용기를 얻어 다시 세상에 나가 자신의 뜻을 이루려고 발버둥 칩니다. 그러나 여전히 자기 뜻대로 세상일이 않 됩니다. 교회에서 목사의 설교로 위로를 받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인간적으로 는 위로가 되지요.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다는데 정말 커다란 문제 가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 성경만 보면 그렇게 이해하고 해석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회라는 곳에서 그리고 설교라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들어야 하는 것은 세상에서 힘드니까 어떻게 이겨 나가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으로 이겨 나갈까 그리고 어떻게 행복하게 살까 라는 극히 세속주의 mind 로 설교를 준비하고 하는 목사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 라는 것들을 만들어 냅니다. 새벽예배, 수요예배, 목요 예배, 금요 철야 예배,  청년예배, 찬양예배, 금식 예배 주일 예배 등 등. 너무 많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참예배가 무엇인지도 모른 체, 예배 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다 하나님이 기뻐 하는 예배 라고 생각하고, 모여서 부르짖고 눈물 흘려 기도라는 것을 하면 하나님이 긍휼이 여겨 복을 주실 것이라는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예배를 나중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모이기에 힘쓰고 하면 반드시 뜻을 이룬다고 성경에 근거한 사실이 아닌, 교단과 목사가 만들어 내고 해석한 것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라는 이름으로 자기도 속고 사람들을 속게 하는 겁니다. 

여기서는  To knock  ‘문을 두드리다’ 가 무슨 뜻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헬라어 크루오(κρούω) 입니다 그 원래 뜻은  ‘톡톡 두들이는 것, 두드리다’로 “door” ‘문’이라는 단어가 포함 되어 있지 않습니다.  뒤구절에  ‘열릴 것이다’라는 말에 병행하여 ‘문’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우리로 하여금 쉽게 이해하도록 할 목적으로 ‘문을 두드리라’로 번역한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 성경 NIV 는  “door”라는 단어를 사용했고,  그 외의 영어 성경 KJV, NKJV, ASV, NASV 등 다른 영어 번역본은 “door”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 and it will be opened to you. 라고 번역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크루오(κρούω)의 뜻을 보다 분명히 우리가 잘 알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별행 단어인 ‘열리다’(아노이고 : ἀνοίγω)와 연계해서 보아야  바르게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   ‘열리다’라는 아노이고( ἀνοίγω)는 입을 ‘열다’,  그리고 문을 ‘열다’, 또한 책을 ‘펴다’,  눈을 ‘뜨다’ 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런 의미들을 통해서  알 수 있듯이 ‘숨겨진 어떤 것이 밝히 보여지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라는 겁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 ,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 그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것, 그리고 그것이 없이는 참 믿음이라 하나님이 말씀 하시지 않는 것, 우리 육으로 는 알고 깨달을 수 없는 것 이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소유한 자가 알고 살아야 하는 것. 

이 육의 표현으로 숨겨진 것이 만, 이 숨겨진 어떤 것이 밝히 보여지도록 하기 위해 반드시 크루오(κρούω) 해야 한다면, 그것은 열릴 때까지, 끝장날 때까지 그리고 죽을 때까지 두드려야 함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제 생각 해야 합니다. 그러면 왜 두드려야 합니까? 무엇을 그렇게 까지 두드려야 하는가?  그리고 그렇게 신앙생활 몇 년 아니 몇 십년 죽을 때 까 지 한다면  

그 두드림의 수고의  결과는 어떤 것인가? 어디에서 이 두드림의 결과를 찾을 수 있을까요?  불교의 불경 에서요? 아니면 이슬람의 코란 에서요? 아니면 유교사상이 들어있는 우리가 들어서 잘 아는 “ 공자나 맹자의 사상 등에서 요? 아니면 성왕 당 에 가서 두손 모아 빌면 요 무속인들 처럼 , 아니면 교회 라는 건물에서 비나이나 비나 이나 하면요, 하나님의 말씀을 모른 체요.

하나님은 참 좋은 분이 십니다. 답을 이미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알고 깨달으라고 그 놀라운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 말을 바르게 해석하고 적용시켜 나가는 겁니다.  

그것에 대한 실마리를 구약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헬라어 크루오(κρούω)는 히브리어로 나카(נָכָה)입니다. 이 나카(נָכָה)는 사람을 ‘살해할 목적으로 치다, 죽도록 치다, 죽이다, 파괴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약 출애굽기 17:6 에서 말씀 합니다 ……. Strike the rock, .  ‘…너는 그 반석을 치라(나카 : נָכָה)  and water will come out of it for the people to drink 사람들이 마시기 위한 물이 나오리니…’ So Moses did this in the sight of the elders of Israel. 그래서  모세가  이스라엘 elders 들이 보는 앞에서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치라고 해서 모세는 rock 를 치게 되었고 거기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실 물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이것을 보면 한 가정이나 한 단체나 한 사회나 국가의 리더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성경은 분명히 말씀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끌고 지도 하는 리더는 어떤 믿음의 태도와 신앙의 자세가 되어야 하는지 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은 지금 까지 여러분의 노력과 열심으로 신앙생활을 해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은 말씀을 제대로 알고 들어 왔다면, 출애굽기 17:6절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보호 하시고 이끄시는지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정말 좋은 인간으로 인간의 말과 표현을 할수 없는  생수 를 주시기 원하십니다.  이것은 절대 여러분의 인간적인 열심과 노력으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는 교회 라는 곳에서 자기의 열심과 헌신과 노력으로, 생수가 아닌 썩어 없어질, 육신의 생이 다 하면, 아무것도 가지고 갈수 없는 영원하지 않는 쓰레기를 모으기 위해서 부르짖고 매어 달립니다. 이런 것은 다 헛수고 입니다. 지금 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의 육의 목숨이 살아있다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생수를 공짜로 마실 수 있다는 시간이 남아있다는 증거 입니다. 

이 사건을 신약성경에서 바울은 그의  고전10:4  에서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4 and drank the same spiritual drink; for they drank from the spiritual rock that accompanied them, and that rock was Christ.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고,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우리가 생의 끝나는 순간까지 두드려야 하는 그 두드림의 진정한 목적은 신령한 음료를 얻기 위함 입니다. 두드림의 대상은 석가모니, 알라, 그외 생명이 없는 종교 들, 세상의 사상과 철학, 학문, 그리고 이름만 잘 알려진 그 어떤 신앙의 인물들 그리고 교회에서 프로그램 만드는데 단지 그것이 교회 머릿수 채우기 위해서 라든지, 이런 것들이 진정한 목적이 아닙니다

 또 성경을 사용하지만 이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 함으로 자기 욕망을 채워 성공한 목사라고 생각하는 자들  결국은 자기도 지옥에 가고,  그런 자들 따르는 자도 지옥 자식을 만드는  사단의 하수인들 갈수록 너무 많아집니다. 두려워요 어떻게 하나님을 이용해서 장사하려고 하는지, 그의 최후의 멸망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유황불이 타는  지옥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말입니다

 두드림의 대상은  반드시 반석이신 우리에게 영원한 삶을 선물로 주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시며 두드림의 결과는 생수, 성령, 말씀, 진리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으로 통해 알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육신,  육체(율법)로서의 예수님이 죽어야(κρούω) 비로서 지성소(진리)가 열리게 된다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 십자가에서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죽음으로, 말씀의 완성 으로 써의 죽음인 “다나토스” (θάνατος)의 죽음으로 죽은 것을 말합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인 성도는 크루오(κρούω)의 통하여  고리도 후서4:16 처럼  Therefore we do not lose heart.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 포기, 절망, 후회, 를 일으키는 것을  하지 않는다 아니  할수 없다. 왜냐면 우리의 heart 에 예수 그리스도  가 계시므로 

Though outwardly we are wasting away, 비록 우리의 외형을 늙어서 사라 지지만  yet inwardly  아직 우리 내면의 속사람은 (성령이 거하시는 곳, 우리를 지키고 다스리는 곳)we are being renewed day by day. 날마다 우리의 삶은 새로움의 삶을 살고 있다. 이렇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말씀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여러분들에게  날마다 생수를 공급 해 줄수 없습니다. 헬라어로 “아포드네스코” (ἀποθνήσκω) 라는 옛 사람은 죽고  진리이신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서, 말씀만을 붙들고 사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정부 발표가 있을 때 까지 성회 모임을 연기 합니다. 추후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 Church of Christ

이름 : Jason Baek (daisoon baek)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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