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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성경은 읽거나 암기 하는 책이 아닙니다

jason
2020.05.22 17:58 136 14

본문

성경은 읽거나 암기 하는 책이  아닙니다

디모데 전서 4:13 Until I come, devote yourself to the public reading of Scripture, to preaching and to teaching.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전념하라

요한 계시록 1:3 Blessed is the one who reads aloud the words of this prophecy, and blessed are those who hear it and take to heart what is written in it, because the time is near. 복을 받았다  이 예언자들의 말씀을 큰 소리로 있는 자는 그리고 복을 받았다 그 말씀을 듣는 자는 그리고 그 안에 기록되어져 있는 것을 heart 로 가져가는 자, 왜냐면  때가 가까이 왔기 때문이다.

여기 두 성경 말씀에 read 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그래서 이 말씀에 근거해서 성도들은 성경을 읽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이야기할 때 일반적으로 기도 와 성경 읽기 그리고 한가지 더 요새는 암기 하라고  말을 합니다. 여기서 기도는 다음에 성경적 의미의 기도가 무엇인지 원어를 통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read  읽다 정확히 무슨 뜻인지를 알아 보겠습니다.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왜 성경책을 읽습니까? 교회에서 목사 들이 읽으라고 해서 읽습니까? 그리고 읽으면 신앙이 성장 하기 때문에 읽습니까? 아니면 성경의 지식을 쌓기 위해서 읽습니까? 또 아니면 여러분 친구나 가족이 성경을 읽었더니 하나님이 나의 삶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고 그래서 좋으니까  읽습니까? 아니면 밤에 잠이 안 오니까 수면제 대용으로 성경책을 읽습니까? 

또 교회 에서 서로 경쟁하듯 성경 읽기 대회도 하고, 성경읽기 표를 교회에서 만들어 주기도 하고, 또는 개인적으로 성경 일년 읽기 표를 만들어서 나름 성경을 읽는데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이런 말들을 하죠 소위 신자라고 하는 사람들 사이에 말입니다.

 아무게 집사 당신은 성경을 몇 번 읽었습니까 ? 매일 아침에 성경을 보느냐? 저녁에 보느냐? 당신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적이 있느냐고 대화 속에서 이런 질문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소위 집사나 장로나 타이틀이 있는 사람은 읽지도 않으면서 그 타이틀의 체면 때문에 거짓말을 하곤 합니다. 아 그럼 내가 누군데  그 정도는 읽고 있지요 라고 말입니다 

이렇게 서로 말하고 상대방이 자기 보다 덜 읽으면 스스로 자긍 을 하죠. 내가 저 사람보다 신앙이 더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신자들의 대화 가운데 성경을 몇번 읽었는지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라는 사람이 교회내에서 성경 통독반 을 만들어서 전 교인 성경 몇번 읽기 대회 아닌 대회 즉 event 로 프로그램 화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프로그램에 참석을 잘 하고 잘 따라 하면 신앙이 좋은 사람, 목사가 사랑하는 사람 그렇지 않으면 은근히 정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목사 스스로 구약 몇 백번, 신약 몇 백번, 심지어 몇 천번을 읽었다고 자랑 하며 떠드는 못난이 목사도 유트브에 자주 나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보면, 소위 그래도 스스로 신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런 행위를 부러워 합니다

나도 저렇게 읽어야 하는데, 왜 나는 힘들지, 나는 신앙 없나 봐, 이러니 하나님이 나를 사랑 안하시지, 이러니 내가 하는 일이 되는 것이 없지 라고 스스로 자기 신앙을 판단하고 스스로를 정죄 하는 분도 있습니다. 성경 읽기로 인해 부작용들이 일어 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성경을 읽습니다. 

어느 대학 교수도 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합니다. 왜 읽으시냐고 물었더니,사람들에게 자신이 스스로 교양이 있는 사람으로 알려지고 싶어서 라고 합니다. 남이 물어볼 때 이 분은 스스로 잘난 사람으로 박식한 사람으로 인정 받고 싶은 겁니다.

사람들은 이러 저러한 이유로  성경을 많이 읽는 사람들에 대하여  놀라고 대단하다고 말을 합니다.

다시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왜 성경책을 읽습니까? 제가 언급한 위의 내용들이 여러분의 성경책 읽는 기준이 된다면, 여러분은 철저히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성경책은 소설책이 아니며 문학 책, 교양서적, 그리고 윤리적 도덕적 교훈을 얻고자 읽는 책이 아닙니다. 더욱이 서로 경쟁하라고 교회에서 프로그램화 시켜서 읽는 책이 아닙니다. 

더욱 세상의 물질의 복을 받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대단히 심각한 한국교회 의 문제는 성경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어떻게 기록되었는지, 무엇이 기록되었는지 대해서는 별로 궁금하지 않아요? 많이 읽었느냐? 적게 읽었느냐? 하루 몇 장씩 읽었느냐?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적이 있느냐? 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성경하고 하나님의 말씀은 달라요. 라틴어 “비블리아” 영어 scripture 라고 말함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거룩한 문서라고 합니다. 그냥 인간이 쓴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별되어진 영원하신 창조 주 하나님 그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는 문서라고 해서 “비블리아” 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발견하지 못하면, 우리는 그냥 세상책을 읽는 것에 불과 하고, 시간을 낭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일반 서적을 읽을 때 그 책의 내용을 읽는 것 뿐 아니라 그 책 속에 그 책을 쓴 저자의 마음을 읽어내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을 대단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세상책을 읽을 때 단순히 글만 읽으면 오해 하고 싸우고, 심지어 사람을 매장 시켜 버립니다.

왜 이 저자가 이런 글을 썼을까 라고  저자의 의도를 알면 우리는 많은 오해를 해결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 하기에 성경책도 하나의 책이니까 그냥 읽으면 되지 라고 생각 할수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진심으로 믿지 못하는 사람은 성경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 할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담아 놓으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깨닫게 되면, 이런 것에 초점을 맞춘다면, 성경을 단순히 읽는 것에 관심이 없고, 하나님의 말씀 즉 영생을 주시는 그 거룩한 말씀을 알아가는 것에 관심을 두게 되어있습니다.

자 그럼 이 read 가 헬라어로 무슨 뜻인지 알아 봅시다. 이것은 “아나 기노스코” 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말하면 to know 나 know again 이란 뜻입니다. 그러면 생각해 봅시다. 무엇을 알고,  무엇을 다시 알아야 한다는 말인가요? 우리가 잘 아는 born again 이란 단어가 있습니다. 우리 말로는 다시 태어 난다 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다시는  세상의 것을 다시 고치거나, 변화 시켜서 지금 내가 육의 몸을 입고 사는데, 편리하게 하거나 도움이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Again 은 다시는; 새로운 것 이전에 경험 하거나 느끼지 못한 것 즉 성경에서 말하는 다시는 위에서부터 오는 생명을 말씀합니다. 즉 말하자면 영적인 출생을 의미 하는 겁니다(이 영적 출생 bon again은 설명 하기에 너무 길어서 성회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와 능력으로 나의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를 환히, 누가 보아도 다 알정도로 숨김없이 알게 되는 겁니다

또 이런 의미가 있습니다 영어로 know certainly  이 말은 확실히 안다 라는 뜻이고  또 recognize  인지하다, 승인하다 여러분 언제 인지 하고 승인 합니까? 어떤 것이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아 그것이 맞는 것이구나 라고 할 때 recognize 를 하고 그것을 여러분 것으로 받아들일 때 승인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discern  분별, 식별, 깨닫다 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이 바로 read 가 가지고 있는 뜻입니다.

 Read 가 헬라어로 “아나 기노스코” 라고 했죠 이 단어를 분석해 봅시다. 원래는 두 단어가 합쳐진 단어입니다 “ana” 와 “ginosko” 입니다. 여기서 “ana” 는 영어로 말하면 “up” 과 again  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ginosko”는 영어로 “personally  know” 입니다.

이 말은 하늘의 것, 영원한 것,  영원한 생명을, 육을 가지고 사는 동안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더 견고하게 흔들림 없이, 세상 유혹에 떠밀려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지 않고, 그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즉 하늘의 양식을 먹음으로  개인적으로 정확히 하나님 만이 나의 인생의 주인임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씀에 근거해서 그러면 성경을 몇 번 읽어야 여러분이 성경의 말씀이 진리이고, 우리를 생명의 길 즉 영원한 생명의 길고 이끄는 세상 에서 찾아볼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이라는 것을 알수 있을까요?  사단은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귀로 듣기에 요즘 말로 끝내 주는 것으로 여러분을 속입니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더 강력하게 속이는 전술과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단이 얼마나 똑똑한 지 아세요? 

인간의 지식과 지혜 으로는 사단을 절대로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아주 깊숙이 들어와 있지 않으면 금방 사단의 감언 이설에 속아 넘어가게 되는 겁니다. 자 몇번 읽어야 할까요? 적어도 집사 니까 일년에 3번이요?  장로 니까  10번 이요? 목사이니까 100번 이요? 아니면 500번 이요? 아니요 더 많이 읽어야 한다 구요?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 하신 다구요?

이렇게 읽으라고 마치 무슨 소설책 읽듯이 읽으라고 하는 성경 말씀이 있나요?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 하시고 명령 하시던가 요? 그렇게 안 읽으면 여러분이 좋아하는 세상의 복을 안 주신다고 하시나요?  신앙생활은 내가 몇 년을 믿었고 내가  가지고 있는 소위 집사, 장로, 목사 라는 타이틀의 년 수로 평가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성경을 몇번 읽었느냐 로 평가 하는 것 또한 아닙니다

어떤 사람을 성경을 수십 번, 수 백번 아니 수천번 읽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know certainly, recognize, discern를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지 아세요? 자기 스스로 성경을 몇번 읽었다고 자랑 하는 자들이고, 그리고 이런 것을 가르치는 자들이고, 이런 것을 실천 하도록 사람들에게 말도 안되는 부담감을 주는 사람; 바로 유트브 나 설교를 통해서 자랑 하는 목사 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성경 한 구절을 읽었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 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교회 어떤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고 더 말씀을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 목사도 모르고 장로 모르고, 집사도 모르고 다 모를 수가 있습니다. 또 요새는 성경을 읽는 것도 모자라  아예 암송하라고 합니다.

어느 성경 암송을 가르치는 목사의  말에 따르면  그는 왜 성경을 암송해야 하는가? 라고 하면서 성경을 암송하면 성경 암송은 성경 의 명령이고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라고 말을 합니다. 성경 어디에 하나님이 예수님이 성경을 암기 하라고 했나요?  어떤 성경 구 절 을 하나님이 암기 하라고  명령 했나요? 달달달 외우라고 했나 요? 

그리고 그는 성경 암송은 기적을 낳는다고 말합니다. 자 그러면 생각해 봅시다. 여러분 무슨 기적으로 원하세요? 성경을 암기 하면 말입니다. 이 저자의 의도는 세상의 복입니다. 여러  분 이 좋아하는 그리고 그렇게 교회에서 듣고 배운 세상적인 것들, 썩어 없어질 세 상것을 얻기 위해 암기 하라는 겁니다.  또 그는 성경 암송은 죄로부터 멀어지게 한다고 합니다 . 

암기로 죄를 멀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우리의 heart 에  받아드릴 때  우리 안에서 영원히 거하시는 성령님이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는 죄를 멀리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평생을 해야 하는 신앙의 싸움입니다. 인간의 표현과 말로 죄를 멀어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성경을 암송 한다고 되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합니다  성경 암송은 강력한 전도의 도구입니다. 성경을 암송 한다고 이것이 예수님의 구원자로 섬기게 하는 참 신자로 만들 수 있나요? 교회 라는 건물에 사람만 데려오면 그것이 전도 입니까?(성경이 말하는 전도를 성회에서 말씀 드리 겠 습 니다) . 또한 성경 암송은 영적성장을 이루어 준다고 합니다. 

저도 사실 많이 성경을 암송 했습니다. 인간적인 기분은 좋더라구요, 그런데 나이가 들어서 인지 자꾸 잊어 버려요. 잊어버리니까 

제자신에 대하여 실망이 되더라구요. 오히려 쓸데없이 자존심만 스스로 상하고 오히려 영적 퇴보가 오게 되는 것을 제 자신이 경험 했습니다. 또 이 목사는 성경 암송은 기도응답을 받게 한다고 합니다. 정말로  저도 pastor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 으로 서 도대체 무슨 응답을 받는다고 하는지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성경의 하나님 말씀을 몰라도 너무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그는  또 성경 암송은 승리의 삶을 살게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에서 는 승리의 삶과 실패의 삶이 없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는 것은 사단이 주는 생각 입니다. 성경 어디에 우리의 삶이 승리와 패배로 정의 하는 구절이 있나요?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참 성도는 세상적 기준의 성공 승리, 실패, 절망 이런 것이 없습니다.

이 목사라는 사람은 또  성경 암송은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이런 말 들으면 하늘의 복이 아니 세상 복 받고 싶은 마음 에 성경을 암기 하려고 하겠죠. 사단의 속임수 입니다. 우리는 이미 세상의 복이 아닌 하늘의 복 하나님 만이 주시는 영생의 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더 이상 그 어떤 복 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성경 암송의 기적들 입니다. 가치관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신앙생활에 힘이 붙습니다. 신앙이 업 그레 이드 됩니다.  교회가 부흥하게 됩니다.  교회를 하나 되게 합니다.자녀교육에 성공합니다. 가정이 회복됩니다. 힘과 용기를 줍니다. 질병에서 치유함을 받습니다 라고 하면서 성경 암송을 하는데 돈을 받고 어떻게 암송을 잘하는지 가르칩니다.

성경에 어디서 성경을 암송하는 곳에 가서 암송을 돈을 내고 배우라고 했나요?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을 돈 벌이 수단으로 사용 하 는 거짓 선생들이 갈수록 많아 집니다.  그러면 좀 더 솔직히 성경을 많이 읽지 못하고, 돈을 내고 암기하는 암기 학교에서 암기 하 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이 글을 읽는 분들 깊이 생각 해 보세요.

자 보세요 전부다 세상의 것 즉 육의 것을 성취하기 위한 말 장난 일 뿐입니다. 이런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 속아요 그리고 지금도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모르니까, 아니 제대로 배우질 못하니까 소위 교회라는 건물 안에서 배우는 것이 고착 썩어 없어질 세상의 것을 위해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를 반복해서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 하지 말라 그것은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다 라는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에 불 순종하고 , 하나님 없이 사는 다른 종교인들이나 무속인들 이나 자기 자신을 믿고 사는 자들도 그들의 종교심과 노력으로 얻을 수 있는 것들을 말하는 목사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성경을 수 없이 읽거나, 수 많이 암기를 한다고 하나님이 언제 이런 추잡한 말장난으로  다음과 같은  믿음의 삶을 즉 -하늘의 복과  성경이 말하는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죽으심 그리도 매장됨 그리고 부활의 믿음을 가지고 살면서, 이것을 날마다 경험하게 하고, 하늘의 생명을 가진 자로,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우리의 삶이 비록 세상적으로 힘들고, 어려울 지라고, 

그것 또한 축복임을 깨닫고 날마다  하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 가도록  우리에게 말씀으로 위로 하셨는지 – 이런 믿음의 삶을 성경 많이 읽어야 암송을 해야 주신 다고  하셨는지 ,성경에 있는지 찾아 보세요. 없습니다. 제발 속지 마세요. 

속으면, 그런 자들을 따라 가면 영원한 형벌을 받습니다. 하나님이 언제 우리의 육의 노력과 열심으로 영원한 생명 즉 구원을 주신 다고 했나요?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라 그리고 그분이 하신 일을 받아 드려 라고 말씀 합니다.

종교는 자꾸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충동질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것을 기독교 라는 종교에 입각해서 배웠고 가르쳐서 순진한 성도들에게 주입 시켰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성경은 말씀 하시는데 그 뜻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무엇일까요? 답은 요한복음 6:40 For my Father’s will is that everyone who looks to the Son and believes in him  왜냐면 나의 아버지의 뜻은 누구나 아들을 보고 믿으며 그분 안에서 shall have eternal life,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하는 것이다 // 이것이 아버지의 뜻이다 // 아버지의 뜻은 예수를 바라 보고  그 분안에서 믿음을 가지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 이라고 성경은 분명히 확실히 말씀 하고 있습니다. 이것 외에는 아버지의 뜻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성경을 많이 읽으려고 하지 마세요 그리고 많이 암기 하려고 하지 마세요. 교만해 집니다. 남을 무시하게 됩니다. 스스로를 대단한 믿음의 존재로 착각하게 만듭니다. 한 절이라도 여러분이 정말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을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주님이 깨닫게 해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만 알아도 하나님은 구원의 손길을 여러분에게 펼치시는 겁니다. 

지면상 더 자세히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성회 때 더 자세히 깊이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정말 하나님을 믿으세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말입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있습니다.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 하십니다. 감사 합니다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정부 발표가 있을 때 까지 성회 모임을 연기 합니다. 추후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 Church of Christ

이름 : Jason Baek (daisoon baek)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댓글목록 14

강님의 댓글

2020.05.27 13:44

제일 조심햐야하는 이단은 성경의 본뜻에 가장 가깝게 해석하거나 설교를 하는  이단입니다.
이단의 분별은 간단합니다.
이단은 거짓의 아비이니 하는 말에 거짓이 담겨 있다면 그는 사단이요 소위 이단입니다.
많은 크리스찬이 이단인 이유가 스스로 거짓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거짓이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겁니다.
사람은 본래 자기자신을 먼저 믿고 그 영역을 확대해 갑니다.
그 다음 믿음의 대상이 자기가 가진 돈 배우자 가족 순이겠고 그 순서를 지키기 위한 수호신으로 예수나 잡구잡신을 동원하지요.
이것이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예수 믿는다는 말은 다 뻥입니다.
성경은 예수 믿으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다만 믿지 못하는 죄인으로 나오라고는 했지요.
은밀히 말하면 말씀의 뜻은 헬라어를 동원하지 않아도 알 것이나 행함은 전혀 없는 꽹과리다 라고 고백하라는 겁니다.
그런 사람에게만 예수그리스도 대속의 복음을 준다는 것이 성경말씀입니다.
이게 복음이고 그 외는 다 말장난일 뿐입니다.
리플리증후군이 아니고 어떻게 예수그리스도를 믿습니까?
예수를 믿지 못하는게 사실이면 위 본문의 말은 다 뻥이지요.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27 17:32

귀한 논평 감사합니다.  이런 비방의 글이 올라 올줄 알았습니다. 더 좋은 글을 올려 주세요. 그런데 글중에" 성경은 예수 믿으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성경은 분명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을 몰라서 이단이 되는 것이지 성경의 저자인 하나님을 몰라서 이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는 것은 내가 믿습니다 라고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때, 하나님이 주시는 겁니다. 즉 하나님의 선물이지요. 내가 믿습니다 라고 해서 믿음이 생기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성경을 잘 보세요. 성경에 귀 있는 자들을 들을 지어다 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귀를 말하는 겁니다. 뭔가 시기 하는 마음으로 쓰신것 같은데 이해 합니다. 제 생각에 다르게 말하는 것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단이 무엇인지 아시고 이 이단이란 단어를 사용했으면 합니다.  지금 글을 올린 강님은 진짜 이단들이 하는 행위 입니다.

정확히 본인의 성명과 어디서 신앙 생활 했는지 그리고 그 쪽에서 배우것을 저 처럼 올려 주세요. 너무 이단의 냄새가 납니다. .제가 잘못 된 것이 있으면, 본인이 아는 대로 저에게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기꺼이 배우겠습니다. 본인의 성함과 연락처를 댓글로 달아 주시면 제가 연락하겠습니다.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지요. 좋은글 감사하구요. 괜찮으시다면 저에게 직접 연락해 주셔서 무엇인 뻥인지 더 알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너무 피상적으로 고견을 올리신 것 같네요. 좀더 구체적으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저 처럼 글을 올려서 우리 "강"님이 생각하고 깨달을 말씀을 올려 주세요. 그래서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정확하게 이단이 무엇인지 알수 있도록 말입니다. 초대 성회 때도 소유 하나님을 안다는 유대종교 을 믿는 사람들이나, 서기관 , 바리새인들이 초대 성회 성도를 핍박 했지요. 하나님의 말씀만 가지고 안되고, 그들이 만든 율법을 함께 이행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너무 비판의 근거가 빈약 합니다. 제가 올린 글 하나 하나 잘못된 점이 있으면 논평 부탁 드립니다.  우리 강님을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을 믿으시나요? 너무 궁금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성도가 쓴 글이 아니라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분이 쓰신것 같은데요, 얼마든지 토론 할수 있습니다. 제가 볼때는 우리 강님이 성경을 잘 몰라서 하시는 말씀 갔습니다.  더 많이 올려 주시면 대단히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성회 시작 할때 오셔서 저에게 뻥에 대해서 가르쳐 주십시요. 저도 배우는 입장이라 성경을 다 모릅니다. 겸손히 배우겠습니다. 백번 천번 이해 합니다. 성경의 하나님 말씀을 모르면 당연히 강 님처럼 비판 하는 것이니까요, 비판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발전하고 성장 하는 것이니까요.
 제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성회를 하려는 이유가 바로 강님 같은 분들이 바른 신앙으로 돌아오기를 바래서 입니다. 성회에 사람모아서 건물만 큰 교회를 세우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말이 아닌 우리 강님이 생각이 아닌 성경의 하나님 말씀을 들으세요.  제는 제 이야기 하고 싶지 않고 원어에 근거한 성경 말씀을 누구라도  생각이 있는 분이라면 이해 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에게 귀한 충고 감사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강님 마음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Thanks million.

강님의 댓글

2020.05.27 21:01

위에서도 말했지만 사람이 어찌 신을 믿습니까?
자기 자신을 먼저 믿는 것이 사람이지요.
그래서 사람은 하늘에 있지 않고 땅위에 삽니다.
사람이 신을 믿을 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뿐입니다.
예수 안으로 들어 갈려면 자신은 도무지 신을 믿지 못하는 죄인의 상태 뿐입니다.
해서 죄로 예수를 사귀는 겁니다
그런데 님께서 신을 믿고 권하기 까지 한다니 의야스럽습니다.
 전혀 아닌 것을 마치 있고 행하는것 처럼 포장 할 때 우리는 그것을 위선이라하지요.
내가 볼 때는 님께서 기존 교회들과 같은 교리를 주장하면서 마치 다른 것이 있는냥 한다는 것이 옳지 않게 보입니다.
님께서 주장하시는 성령이 오시면 말씀을 받아드리고 말씀에 따라 산다는 것도 기존교회와 전혀 다를 것이 없고 결국 이 말씀대로 사는 것에 기도도하고 헌금도하고 봉사도 하는 것 아닙니까?
새벽기도도 모임에 힘써는 한 형태인데 성경 어디에 그 기도나 모림을 폄하하라고 했습니까?
이는  내가 전에 말한 성경 어디에도 예수 믿으라고 한 곳이 없다와 같은 류이지요.
같은 업종이면 공정경쟁을 해야 상도덕이 서듯이
내가 볼 때는 다른 것이 없는데 마치 다르다고 주장는 과대광고를 하는 것 같습니다.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28 07:50

안님의 댓글 감사 합니다.
첫문장에 사람이 어찌 신을 믿습니까? 라고 하셨는데, 너무 철학적이고 인본주의 사고에서나 할수 있는 말같습니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만든 신을 믿던 기존 종교에서 말하는 신을 믿던 그리고 자기 자신을 믿던 다 신을 믿고 사는 겁니다. 그리고 참신인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신을 믿을 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뿐이라고 하셨는데 맞지요. 성경에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곧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요.
그리고 예수 안으로 들어 가려면 자신은 도무지 신을 믿지 못하는 죄인의 상태 이고해서 죄로 예수를 사귀는 겁니다. 이 글 또한 철학적 사고에서 나온 말같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 있는 성경의 글을 통해서 즉 자신이 성경을 읽거나, 목회자를 통해서 우리의 육의 귀가 아닌 영의 귀로 하나님이 말씀이 들려 오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의 죄의 문제는 죽을때 까지 우리의 의로 그 어떤 행위로도 깨끗함을 받을 수 없지요.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의 피 로만 가능합니다. 말씀을 듣는다고 다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아실겁니다.

그 다음문장 님께서 신을 믿고 권하기 까지 한다니 의야 스럽습니다.. 이것은 도무지 납득이 안됩니다.  안 님이 정말 의야 스럽습니다.  혹시 목사라면 목사 하지 마세요. 목회자의 역할은 세상의 거짓 신들이 많으니까 참 신인 하나님을 믿도록 진리의 성경 말씀을 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영원한 천국에 가도록 하는 겁니다.  이것이 목사의 의무이자 책임입니다

그리고" 전혀 아닌 것을 마치 있고 행하는 것 처럼 포장 할때 우리는 그것을 위선이라 하지요" 무슨 말씀을 하려고 하는지 의야스럽습니다. 우리는 다 위선자 들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고 위선자가 아닌 진실한자, 정직한자, 의로운 자가 되기 위해서 하나님을 찾고 갈급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제가 위선자 라고 하시는 말씀 같은데 맞아요 위선자 입니다. 그래서 진리를 더 알기 위해서 성경의 저자인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고 노력 하는 것이고, 그래서 원어를 공부하는 겁니다. 원저인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그 당시 언어로 말입니다.
뭐가 잘못 되었나요?

그리고 기존의 교회와 같은 주장을 하면서 마치 다른 것인양 하는 것이 좋지 않다고 하셨는데. 이런 주장은 성경을 정말 몰라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장로교 교단이 몇개 인지 아세요? 200여개 가넘습니다. 그들이 다 같은 주장을 해서 200여개 장로교로 나뉘었습니까?
어느 누구고 완벽 할수 없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원어 공부를 하기 전에 님처럼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교회 의 타락상을 보고 많은 회으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신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같은 교회에 나오면 형제님, 자매님 하면서 교회라는 건물을 떠나면 왠수도 그런 왠수가 없지요
제가 목회자 이니까 너무 잘 알지요.

그 다음 문장 기도 도 하고 헌금도 하고 봉사 하고 하는 것 교회에서 하는 것 맞지요. 그러면 그렇게 하는 것이 저도 원어를 공부하기 이전에 잘몰랐습니다 그런데 기도 며 헌금이며 봉사 의 참 뜻을 원어 성경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합시다 교회에서 기도 하면 거의 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아닙니까? 그런데 원어에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잘 알고 해야 지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간구이자 기도 라고 하는 겁니다.

원어로 "프로세우코마이" 입니다. 헌금 이야기 하셨는데,  한국교회 헌금 명목을 보니까 80 여가지 넘습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헌금 명목 인지요? 그리고 신약에서 헌금이 연보 로 나와 있는 것 아세요? 한국말 성경은 헌금이라고 하지만 영어와 원어에서는 contribution, donation, distribution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성도가 원하면 액수에 상관 없이 하고 싶을때 하는 것이지, 지금 한국 교회 처럼 반 강제적으로 하라고 성경은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 헌금 봉투에 이름, 액수, 직분 이렇게 나와 있는데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호주 교회 경험이 있습니다. 단지 이름이나, 액수 , 직분 이렇게 적어서 내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이 성경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봉사 이것도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에서 하는 것이지, 눈치 보면서 아니 눈치 주면서 당신이 집사이니까 장로이니까 이만큼은 해야지 라고 반 강제로 하라고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자원 하는 마음으로 해야지요. 이것이 성경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다음 기도 모임을 폄하 한적이 없습니다. 성경에 말씀 대로 만 하자는 것이지요. 단지 기도 모임이라고 모여서 기도하는 것이 성경적인지 깊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 말씀 하셨는데 우리 강 님은 하루도 빠짐 없이 365일 하기고 계시면 죽을 때까지 하실 겁니까? 성경에 새벽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지 안습니다. 우리 나라에 복음을 전해준 미국 선교사 나 호주 선교사 나 그들이 새벽기도 하라고 했나요? 그들은 영어를 쓰는 민족입니다.
영어 는 라틴어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럼 그들이 몰라서 새벽기도 강조 안하고, 하지 안고 있나요?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인간의 열심이 바른 신앙을 희석 시킨다는 겁니다. 하고 싶은 사람 하시면 되지요 그러나 그것이 마치 자기 스스로 의로운 자 인양 행세 하는 목회자 장로, 집사, 성도 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못하는 사람을 정죄하고 마치 신앙이 없는 사람 처럼 취급 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것을 드러내서 자랑 하는 것이 참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 우리의 속 사람을 보시지 겉 은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은 속이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같은 업종이고 공정경쟁, 상도덕 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질문 하나 합시다 목사 라면  진짜 목사가 맞는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교회를 가지고 장사 하세요?  전혀 성경적이지 않는 세속적 단어를 쓰셨습니다.암담하고 참혹 합니다. 제가 더 창피 하네요. 제가 보기에 신학 공부 든 성경연구든 다시 해야 할것 같습니다.

모르면 성회에 오세요 제가 가르쳐 드릴께요. 제 말이 아닌 성경원어에 하나님이 어떻게 말씀 하고 있는지 말입니다. 제 생각 입니다만  지금 목회를 하고 있다면, 않아시는 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사람들 교회 라는 건물에 모아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장사의 수단으로 설교할것 같아 무척 염려되고
그 귀한 하나님의 자녀인 성도 한분 하분들이 불쌍합니다. 이런 가짜 들이 점점 많이 늘어가는 것이 현실 목회자 입니다.

리더를 잘못 만나 천국가야할 분들이 지옥 보내게 생겼으니 말입니다. 혹시 성경에 나와있는 천국과 지옥 부인 하는 것은 아니지요? 이것 부인 하면 진짜 가자 중에 가짜 삯꾼 입니다. 제발 성도를 우매한 중생이라고 지금 부터 라도 말하지 마세요.  안 님 보다 더 똑똑하고 잘 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진리를 전하는 pastor 입니다 하나님 종 즉 양치기 이지요. 우리는 성도 보다 지위가 높은 자가 아닙니다. 초대성회 성도들은 죽음 무릎쓰고 예수 그리스도 만이 참 구원자 인것을 믿고 신앙 생활했습니다. 그결과 가족에게서 친구에게서, 사회에서, 직장에서 따 돌림 받고, 말로 할수 없는 어려움을 경험하고 심지어 예수 그리스도 믿는다는 이유고 순교를 당했습니다.

안님은 제가 장사 하는 것 장사꾼 같습니까? 제가 성회를 하려는 목적은 기존의 교회처럼 사람모아야 헌금 걷고 교회 늘리고 돈 많이 거두면 교회 건물 짓고 하려고 하는 자 같습니까? 저의 사명은 성경의 하나님 말씀을 바로 전해서 바로 믿자고 하는 마음에서 입니다. 그 어떤 다른 목적이 없습니다.
기존 교회 목사 들이 하는 것이 그럼 안 님은 다 맞다고 생각 하세요? 그렇게 생각 하면 그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알려 주세요?
저는 50 신앙 생활을 했고, 전도사 시절에 장로교, 침례교, 그리스도 교에서 일을 했습니다.

50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겠지요, 지금도 원어 공부를 하면서 나의 욕심을 비워 달라고 "프로세우코마이" 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려는 성회에 사람 많이 모아서 브리스번에서 제일 잘나가는 성회를 하게 해달라고 간구 하지 않습니다. 제가 원어 공부 하면서 깨달은 것은 성경에 말씀대로 한 영혼이 천하 보다 귀하는 말씀이 제 heart 에 심기워 졌습니다. 이 말씀 제가 몰랐을까요? 목사 인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창피한 일이지만 읽고 머리로는 알았는데 내 heart 로 즉 성령님이 거하시는 곳에서는 깨닫지 못했던 겁니다. 참 부끄러운 일이지요.

과장 광고 라고 하셨는데 과장 광고의 뜻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렇게 하지도 않으면서 없으면서, 있는척, 남을 속여서 자기 유익을 취하기 위해서 들 과장 광고를 하지요. 그럼 하나 물어 보겠습니다. 각 교회 주보에 하지도 않으면서 유아부, 유년부, 청소년부, 청년부, 등 다양한 예배가 있다고 허위 과장 광고 하는 목사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 하세요?  앞으로 있을것이라고 미리 알리는 겁니까?  사람들 교회 라는 건물에 끌어 들이기 위해서요?

아니지요? 하나님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고 오시는 분들을 속이고 그리스도을 욕되게 하는 것이지요. 목회자는 사실을 말하고 전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과장 광고 하는 것은 장사꾼이나 하는 것이지요.

저는 광고에 말씀 드린대로 일요일 오후 3시 말씀 선포 시간이 전부 입니다. 만약에 어린이가 있는 부모들이 있으면, 어린이부 을 하는 교회에 보낼 겁니다 제가 감당이 안되지요. 저 혼자 어떻게 합니까? 할수도 없으면서 붙들고 자리 채우려고 성회 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한 가지 advice 하고 싶습니다. 적어도 목회자 라면 이름이 어떻게 되고 어디 출신 목사이고 현재 어느교회 이름으로 목회를 하고있는지 밝혀야 되는 것아닙니다. 장사꾼들이나 하는 것을 소위 목사라고 하는 사람이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하나님을 속이지 맙시다. 사람은 속여도 하나님을 속이면 진짜 큰일 닙니다. 그 감당을 어떻게 하시려는지요? 혹시 한국에 무인가 신학교 나오셨나요? 브리스번에 와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만 어느날 갑자기 호주에 있다가 한국가서 목사가 되서 호주로 온 사람도 있고, 소속이 어디인지도 밝히지 않는 타이틀만 목사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들어서요.

누울 자리를 보고 다리를 펴세요. 가짜 목사가 판을 치는 세상이라서 궁금합니다. 본인이 떳떳하면 당연히 이름과 어느교단 속 이고 밝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비판이 무엇인지 비난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글을 올린 것 같습니다. 본인이 올린 글은 남의 모해 하는 비난 입니다. 비판 비평을 하려고 내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사실에 입각해서 하나 하난 성경 구절을 통해서 반박을 하시지 어디 3세 먹은 어린아이 같이, 본인 생각에 다른다고 땡깡 부리듯 글을 올립니까?

제가 틀리 다고 하면 다시 조목 조목 본인의 경험과 어떤 이름이 알려진 목사나 교수의 말 말고 그들은 다 인간의 말을 할 뿐입니다. 우리는 목회자라면 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서로 토론 해서 잘못된 것이 있다면 고쳐서 성도들에게 바르게 가르쳐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우리도 천국하고 그 귀한 하나님의 백성 들도 함께 천국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충고 합니다. 이런 글을 올릴 시간에 영어성경과 원어 공부 하세요 만약 진짜 본인이 제대로 된 신학공부를 했다면 말입니다.  지금 부터 라도 영어를 하신 다면 영어 성경을 보시구요, 더불어 원어를 공부해 보세요 그러면 이런 글을 올리지 못하실 겁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와 교제를 했으면 합니다. 저도 성경을잘 몰라서요 서로 만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모르는것 안 님에게 배워야지요. 장기로 말하면 한수 가르쳐 주십시요. 안님의 이름과 모발폰 꼭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님의 댓글

2020.05.27 21:23

복 비는 것에 대해
물론 모르는 목사가 없다고는 안합니다.
복 비는 것 비성경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누가 복 안좋아 합니까?
또 이세상 살면서 어려운일 안당하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종교는 어떤 형태가 되던 그런 사람들을 어루만지는 역활입니다.
돈자랑 허고 싶은 성도가 있다면 헌금으로 자랑하게 허락하고
어려움에 빠져 있는 성도가 있다면 세벽기도를 열어 기도케 하고 또 중보기도로 극복케하는 것 아닙니까?
몰론 다 비성경적이지만요.
그러나 무지몽매한 중생의 발등에 당장 불이 떨어져 있는데 무엇을 뭘하더라도 그사람을 도우는 것이 종교가의 임무이지요.
그들의 눈을 스스로 찌른 것이라 성도가 원했기 때문에 마음이라도 희망을 갖고 잠시나마 편한 하시라고 축복을 했는데 성경적이 아니라고 비난 할 것은 아니지요.
엄격히 말하면 누가 성경대로 사는 사람입니까?
그런 사람 없어요
도토리 키재기지요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28 08:28

두번째 댓글 답변 들어 갑니다.
복을 비는 것이 비성경적 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그러나 가 들어가면 어떻합니까? 알지요 세상에 살면 정말 말로 다 할수 없는 어려움이 있다는것을요. 100% 동의 합니다. 그리고 돈 자랑하고 싶어 하고 헌금으로 자랑하게 허락 하고 이런 것들을 비성경적이라고 말씀 하셨는데 맞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믿는 다고 하면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그러나 하고 무지몽매한 중생의 발등에 당장 불이 떨어져 있는데 무엇을 뭘하더라고 그 사람을 도우는 것이 종교가의 임무이지요 라는 말은 정말로 비성경적이고 진짜 참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믿는 종교에서나 말을 하는 겁니다. 우리는 종교생활 하는 자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리스도 인 입니다. 사람들이 무지 몽매 하다구요? 큰일날 소리 하시네요.  지금은 배운 사람들이 많아서 무지몽매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목회자가 바라 보아서는 안됩니다. 성경은 목회자에게 그들을 말씀으로 섬기라고 하십니다.

주 안에서 그 어느 누구도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저는 목사이지만 말씀적인 차원에서 목사들이 무지 몽매 합니다. 이 부분에 솔직 합시다. 다 안다고 하면 진짜 위선자 들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처럼 말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일시적인 위안 즉 인간의 감정을 다스리게 해서 어려움이 왔을때 하나님을 찾으라고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의 삶은 어려움의 연속이고 환란의 연속입니다. 산을 하나 넘었다 싶으면 또 금방 더 높고 거친 산이 인생의 삶에 나타 나지요. 이것은 하나님은 떠난 인간의 삶인것입니다. 피할수가 없습니다 죽지 않는 이상. 하나님도 아시지요. 그래서 고통은 믿음안에서 명약 임을 알아야 합니다.

목사의 역할이 무엇일까요?  당장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 줄까요? 돈으로, 아니면 몸으로 무엇으로 도와 줘야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도와 줄까요?
목사의 역할은 양들을 푸른 초장으로 인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말입니다. 이것은 해도 되고, 저것은 하지 않아도 되는 문제가 아니라 목사 라는 타이틀이 가지고 목향을 하는한 해야 하는 겁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먹여서 스스로 일어 날수 있도록 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말씀을 더 깊이 알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지요. 저는 그래서 원어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이구요.

제 개인적으로도 말씀을 통해서 어렵고 힘든 일들을 이겨 냈습니다. 그런데 종교는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통해서 자기가 할일을 하나님이 들어 준다고 한적이 없는데 온갖 인간적으로 생각, 타 종교에서 나 하는 식으로 하나님을 찾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안님은 잠시나마 편한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참 안타 깝습니다. 목회자는 잠시나마 가 아니라 영원한 평안을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먹이는 겁니다.

인간의 어려움은  인간의 생이 다 할때 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그 어려움도 축복이지요. 육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 영적인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모든 인간의 문제를 신앙의 눈 즉 하나님의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비난이 아닙니다 비판을 한것이지요 제가 올린 비판과 비난을 잘 구분 했으면 합니다.

제 입장에서 그 어느 누구도 비난에서 그의 당사지의 삶을 파괴 시킬 자격이 없는 존재 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성경대로 사는 사람이 누구냐고 하셨는데
당연히 없지요 그러면  안 님은 인간은 원래 그래 그런 존재야 하고 인본주의 적 사고로 하나님을 믿습니까? 참 의심스럽습니다.
성경대로 살기 위해 날마다 우리의 육을 죽이고 말씀 으로 살게 해달고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이지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목회자 입에서 할 말이 아닙니다. 제가 볼때는 하나님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책 보지 마시고 영어성경이나 원어 공부 하세요 부탁입니다. 장님이 장님을 이끌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집니다. 즉 영원한 지옥이지요.

강님의 댓글

2020.05.27 21:57

님께서도 사람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고 하셨지요?
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희 집에 구원이 있으리라는 보셨다면 보기 싫은
네 재산을 팔아 가난한 자와 나누고 나를 따르라 또한 보셔야합니다.
내일 일은 주께서 예비하실텐데 주를 못믿으니 나는 집도 은행계좌도 자동차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님께서는 다 팔았겠지만요.
이런 뼈를 때리는 말씀을 듣지 않고 어찌 자기자신을 알겠습니까?
나는 죄인중에 괴수요 그  괴수들 중에 수괴입니다.
님이 나에게 덮어씌우려는 이단 중에 이단이지요.
말씀이 선물이라면 어느교단을 다니고 배우는데서 진리가 온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질문자체가 자가당착이군요.
선생은 오직 그분 한 분이십니다.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28 09:09

세번째 댓글 들어 갑니다 신납니다.  전혀 모른 는 본적도 업는  진짜 이름이 강 씨 인지도 모르고 이글을 올린다니 저 자신이 신기 합니다. 사람은 사람과 대화를 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정말 답답 합니다. 우리가 어떻게 자기 재산을 팔아 다 나누어 줍니까? 안 님은 이 지구에 사는 사람이 아닌 것 같습니다. 몰라도 정말 모르네요?  지금 하시는 말씀이 뼈를 때린다로 하셨는데 아니요 뼈 뿐만 아니라 나의 가슴도 후여 파고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언어로 적혀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말씀하신다고 할때 그 말씀의 전달 수단이 무엇이라고 생각 하세요? 무엇으로 하나님이 그분의 뜻과 인간을 향한 계획을 말씀 하실까요? 도대에 어떤 무얼까요?
바로 인간이 알아 듣도록 인간의 언어로 하나님은 인간을 통해서 말씀을 적게 해서 우리가 지금 성경의 하나님 말씀을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인간이 성경을 읽고 보면서 그 해석을 단지 인간의 이성과 감성으로 이해 하도록 해석 를 하고 번역 해 놓았기 때문에 그 인간의 언어의 뜻과 한계 안에서 이해를 하는 것이고 그래서 잘못된 메시지가 교회 라는 건물 에서 설교라는 수단으로 전해 지는 겁니다. 그래서 교회가 타락 하는 겁니다

이 인간의 언어에 복음이 담겨 있습니다. 저도 한국인이고 한국말 성경을 처음 접했고 했습니다. 필리핀과 호주에서  영어로 신학 공부를 하고 한국말 성경 과 많은 차이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4년 동안 원어 공부를 하면서 그 차이점을 더 크게 느꼈습니다.  번역이 잘못되어서 우리의 믿음이 무속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구나를 말입니다. 그런데 원어 공부를 하다보니 제가 알지 못한 그리고 안다고 해도 단지 성경을 읽기만 해서는  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깨 닫지 못했구나 라고 생각을 했고 내가 가짜 목사 이구나 라고 고백했습니다.

말씀도 제대로 모르면서 목사 라는 타이틀로 하나님을 속이고 성도를 속이고  나 자신도 속이고, 정말 한 심한 목사 였습니다.
제가 원어를 공부해서 전한다고 하는 것이 어떻게 이단이라고 말씀 하실수 있는지 궁급 합니다. 그래서 어디 소속 목사이고 어떤 신학교에서 공부 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 알수도 있지요, 그래서 만나서 대화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저에게 먼저 이단이라는 뉘앙스로 말씀 하셨는데 그리고 어떻게 성경의 원어인 헬라어와 히브리어 를 공부해서 자세히 알려고 하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는 것이 이단 이라는 논리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궁급 합니다. 저는 시드니에서 15년 에들레드에서 9년  그리고 브리스번 온지 6년 됐습니다.  와서 17분 정도 목회자를 만났습니다. 혹 목회자연합회 가입하셨나요? 그렇지 안아도 현재 회장 되시는 목사님이 저를 조대 한다고 했습니다 서로 알고 지내기 위해서요. 그래서 갈겁니다.  지금 안 님은 제가 만나지 못한 분 같은데 함께 만납시다. 그리고 서로 배웁시다. 그리고 무지몽매한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의 귀한 백성들을 함께 천국으로 이끄는 사역에 함께 합시다.

마지막으로 질문 하겠습니다 우리가 죄인 인가요? 의인 인가요? 제가 원어 성경을 통해서 깨달은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죄인이고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의로운 자로 여긴다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고린도 후서 5:17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the new creation has come: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잘 아시는 말씀일 겁니다.

우리가 in Christ 안에 있으면  새로운 창조물 이며 옛것을 지나갔다고 했습니다.  이 문장에서  현재 완료형을 사용했습니다, has come , has gone
이 말씀은 예수님을 우리의 heart 에 믿음으로 받아드리면 바로 옛것 즉 나쁜 습관, 속임, 위선, 거짓 에서 용서함을 받고 이제는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창조물 이 되었다 는 겁니다. 주님을 믿는 순간 말입니다. 그리고 새술을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고 하는 말씀이 있지요.
이것은 목사들이 육적인 관점에서 해석을 해서 우리는 여전히 죄에 노예로 살도록 잘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영적인 해석으로 하나님이 아시지요 우리가 죄인인 것을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너무 커서 우리가 도저히 상상하거나 흉내낼수 없습니다. 우리를 의인으로 취급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선물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에서 거짓없이 겸손하게 남을 나보자 더 나은 존재로 여기며 살아야 하는 겁니다.
부족하나마 글을 올렸습니다.
꼭 연락을 주세요. 저도 모르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배우고 싶네요,. 그리고 감사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제가 하고자 하는 성회에 대해 알게 해 주셔서 말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참 일꾼으로 거듭나서  하나님을 모르는 분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합시다.
감사 합니다

강님의 댓글

2020.05.28 15:01

우리 둘 중 한 사람은 성경을 꺼꾸로 보고 있군요.
어느날 세리와 바리세인이 회당에 올라가 기도를 할 때 바리세인은 말씀을 바로 알아 행하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올렸습니다.
십일조를 위시한 헌금 내게 해주셨고 금식기도까지 하게 하신 주께 영광 돌렸지요.
여기에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딱 신앙심 좋은 님을 보는 것같군요.
그러나 세리는 바리세인 같이 성경연구 안해도 그냥 딱 봐도 어이쿠 죽게 되었구나  영영한 말씀 알기에 더욱자신이 참혹해 가슴을 치며 거저 긍휼하옵소서 하며 기도 드렸더라
그런데 주께서 세리의 손을 들어 준지라......
의의 행위가 없다면 그냥 꽹과리인데 무슨 의를 가졌길래 그리 말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성경 말씀은 내게 성령 있는 것을 증명하기보다 없음을 증명하기 더 쉬운데
무슨 성령이 있다고 두계명을 지키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그 어디를 봐도 행함이 없는데 님께서는 별에서 오셨나 봅니다.
새로운 창조물은 달라야 하는데 내가 자신을 볼 때는 아무것도 다른 것이 없는데 도대체 님은 무엇이 달라서 그리스도의 삶을 산다는 건지 ....
99%의 의라도 불합격인 것 아시지요?
그냥 복음을 받고, 다른 이에게  자신도 하지도 못하는 의의 삶을 요구하지 마십시오.
이것이 바로 자신은 손하나 까딱하지 않고 남의 어깨에 무거운 짐을 지우는 것이지요.
이런자는 용서 받지 못합니다
부디 예수그리스도를 핍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 말씀을 보고도 님과 나 같이 두 생각이 생겼으니 주께 영광입니다.

고후 2:15)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고후 2:16)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부터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부터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28 16:07

댓글 다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저도 고생이 많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타이핑을 많이 할수 있도록 시간 주시니 감사할 따름 입니다. 글로  이렇게 할것이 아니라  이름과 모발폰 알려주시면  커피 한잔 하면서 이야기 합시다.
너무 성경을 곡해 하시는 것 같아서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정정 당당하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세요. 치사하게 정체도 안 밝히고 댓글을 답니까 소위 목사라는 사람이,  본인이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 남의 믿음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고, 목회에 자신이 없으니까 시기와 질투 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과 사도 들이 복음을 전할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성경을 곡해해서 진리되신 예수님과 사도들을 핍박 했지요. 마치  하나님의 율법을 아는 것 처럼 십일조 하고 금식도 하고 말이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부족 하다고 사람들은 현혹하고 예수님으로 부터 멀어지게 하려고 그들의 율법을 드리댔지요. 저는 성경의  말씀 하시는 복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산다는 것을  성회에 오시는 분들께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

그쪽도 열심히 십일조, 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가르치세요 그럼 됐지 왜 시비를 거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들을때 나는 겁니다. 이전 유념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신분을 밝혀요 왜 떳떳하지 못하나요? 뭔가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나요? 많은 브리스번 교민들에게 그래야 본인의 말에 사람들이 동의 하던지 거부 하던지 할것 아닙니까? 정말 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안 님도 믿으시는 바를 글로 적으세요, 그래서 브리스번 교민들이 안님의 말이 옳으면 그쪽으로 갈것이고, 제가 올린 글을 보고 동의 하는 분은 성회에 올것 이고 이것 너무 당연한 것 아닙니까? 어느 교회 인지 이름이 뭔지, 누구 말대로  이게 뭡니까?  글을 올려서 전도 열심히 하세요.

혹시 그 교회 밥주나요? 저희는 오후 3시라 밥 안먹습니다. 그리고 어린이 부, 청년부 있나요? 만약 저에게 오면 그 쪽으로 가라고 보내 드릴테니까 교회 주소 목사 이름 어느 교단 소속 인지 여기에 적어 주세요.  아니면 제 이메일이나 모발폰으로 보내 주세요. 제가 보니까 전형적 교회 성장주의 자인것 같습니다. 성도 들이 제글을 보면 빼앗길까봐 노심 초사 하는 것 같은데요.  그렇게 불안 하면 저의 성회 할때 오셔서 오신 분들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꼬셔서 내려 가세요.

저는 상관 없어요 저는 교회가 아니고 성회를 하기 때문에 저에게 남아 있는 분들과 달꼼한 하나님 말씀을 서로 먹겠습니다. 교회 숫자 놀음은 성경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이렇게 악쓰고 달려드는데 제가 어떻게 이깁니까? 그쪽은 승리 했습니다. 저는 나이가 많아서 젊은 사람 못 이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이 저에게 많은 공감을 주셨는데 님은 목사라는 타이틀고 저를 폄하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사단의 전략이지요.. 저는 안 속습니다. 안님도 속지 마세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사단에 속았습니다 그들처럼 되지 말아야 합니다 . 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전하려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깨닫는 대로 믿으세요.  저는 안님이 어떤 존재 인지도 모르고, 글을 쓰고 있는데 내가 한심하네요.

이건 반칙 입니다. 공정하지 못해요. 이름을 알리고 어느 교단이고 교회 이름은 어떻게 되고를 알리는 것이 성경을 바로 알고 있다는 안님의 태도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성도들에게 뭐라고 말하시나요? 예수님을 믿으면 자기를 철저히 숨기고 상대방과 대화 를 하라고 가르치시나요? 정말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신앙은 being 이 먼저고 그다음 doing  입니다. 그런데 안 님은  doing 이 먼저고 being 나중인것 같아 안타 깝네요.  그리고 윗글은 전혀 납득이 안되요. 고후 2:15-16 무슨 내용 인지 저는 모르겠네요. 왜 적었는지요.
어떻게 계속 시간 낭비 하실래요 아니면 만나 실래요?

남자 답게 연락처 주세요 남을 비방 하는 것은 목회자가 할 일이 아닙니다.  I love you in Christ . Thanks million

강님의 댓글

2020.05.28 17:54

님께서는 교단이  바른 믿음을 준다고 생각하시는 같습니다.
교단이 선생이 아니라 선생은 하나요 그분이 오시면 진리로 인도한다고 적혀있습니다.
상대의 교단을 알려고 하는 이유는 내가 알지요.
그것은 상대를 모르니까 교단을 보고 판단하려는 것이지요.
목회자 쯤 되면 한마디만 들어 봐도 신천지인지 여증인지 또 그의 교단이 어딘지 구분 할 수 있지요.
정말 고후를  왜 인용했는지 모름니까?
헬라어나 킹제임스에는 그 뜻이 무엇이라 합띠까?
제가 지금 악쓰는걸로 보이십니까?
성경적으로 반박하라고 해서 한자 인용했는데
그 뜻은 모르겠다하고 또 악쓴다고 하니 헐...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28 18:48

몇번을 부탁 해도, 만나자고 해도, 교단도 안밝히고 이름도 없고, 이것을 안 밝히시는 것을 보니 정상적인 교단의 사람이 아닌 걸로 하고, 저는 그동안 귀신하고 대화한것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제가 헐헐 합니다. 전혀 논지를 모르니 그만 하고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예의좀 갖춥시다. 감사하다는 말을 해 보세요. 코로나 주의 하세요.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어쨌든 감사합니다.
Note: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무분별한 댓글, 욕설, 비방 등을 삼가하여 주세요.

강님의 댓글

2020.05.29 07:11

님께서 주장하는 성경에 대한 지식이 허구인 것을 밝히기 전에 한마디 합니다.
포탈상에서 신분 밝히라는 것이야 말로 정말 예의가 아니군요.
또한 감사라는 말을 입에 올리면 예의인 줄 아시나 본데 감사라는 말을 듣고 싶은 것은 상석에 앉아 문안 받는 것과 다를 바가 없지요.
각설하고
님께서 말씀에 대해 주장하신 핵심은 성령을 받으면 진리를 알고 새로태어 난 것이니
새로운 사람 답게 죄만짔던 예것 대신에 말씀을 굳건히 잡고 성령 안에서 행한다는 겁니다.
이것은 성경을 오해하는데서 온 허구입니다.
 허구라면 님께서 많은 세월을 거쳐 심혈을 기울여 걸어 온 인생자체가 실패이지요.
왜냐하면 지켜서 행하는 말씀은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행함은 두가지로 네 하나님을 사랑함이요.
네 이웃을 사랑하는 두계명의 이행이지요
이 두계명은 십계명의 축약으로 1에서 4계명과 4에서 10계명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다시 십계명이 곧 율법의 뼈대 중에 뼈대로 율법과 완전히 동일합니다.
초등학교 정도의 국어 실력이면  사랑=두계명=십계명=율법이라는 등식이 성립됨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말씀 또한 이를 받침해 주는데
(마 22:40)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우리가 왜 죄인이냐하면 이 율법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어떻게 사랑을 할 수가 있습니까?
두계명을 지킬 수가 없다면 님의 논리에 의거하여  성령이 없다는 결론이지요.
이는 곧 새사람도 아니라는 증거이지요
님께서는 무슨 사랑을 얼마나 했길래 그 사랑을 전파까지 합니까?
자신도 행하지 못하는 사랑을 전파하는 것은 올바른 전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무서운 책입니다.
그 무서움도 모르고 말씀을 보는 눈도 없으니  용감한 것입니다.
겁을 상실했다고나 할까?
말씀을 가지고 내속에 성령있음이나 사랑을 한다는 증거로 사용하지 마세요.
오히려 말씀은 그 반대로 내 속에 사랑 없음을 증거합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을 소개 할 때 그는 모사라고 하셨습니다
이사야 9: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주님의 모사에 걸리면 이 쉬운 등식도 눈이 가려 보지 못합니다.
성당에 박사가 없어 교회에 지식자가 없어 못보는 것이 아닙니다.
(사 29:9)○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맹인이 되고 맹인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사 29:10)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주께서 이리 만드셨는데 누가 벗어 날 수가 있겠습니까?
복음이란 우리가 성령 받고 사랑 할 수 있었다면 올 필요가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이세상에서 한 사람도 없습니다.
사람들 중에 제일 큰 사랑이 배우자 또는 가족사랑이지요?
이는 죄인도 하는 지만 그것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나를 대신해 십자가 위에서 피흘리고 죽기까지 하시며 대속하셨습니다.
이것이 천기누설이요
복음입니다.
누가 성령을 받고 사랑하는 자입니까?
그런 사람 없습니다.
따라서 님의 주장 또한 허구입니다.
오직 말씀은 말 많은 사람의 입을 틀어막고
복음만을 증거합니다.

말씀 교제를 포탈로 하면 여러사람들도 보고 좋지 않습니까?
안타깝게도 님께서는 더이상 교제 할 생각이 없어신 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님께서도 논리에 어긋남이 없는  영영한 말씀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29 07:52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예수님도  논쟁을 좋아 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진리를 거부 하는 자들에게 침묵 하셨습니다. 이글로 침묵 하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코로나 조심하세요.

추신: 저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처를 주시면 제가 성회를 할때 강사로 모셔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저는 나이만 먹었지 모르는게 많습니다. 농담이 아니고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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