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내 인생의 마지막 영어 과외
조이랑영어랑
2026.09.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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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왕기초 쌩기초를 위한 인생의 마지막 과외
*** 추가 한자리가 생겨 올립니다 자리 한자리만 있어요!
영어 왕기초 과외 – 4개월 안에 ‘영어 감’ 잡게 해드립니다
영어가 왕기초이신가요?
영어는 어떤 방식으로 배우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왕기초 수업이 표현 암기만 시키지만,
완전 기초 단계에서는 언어적 감이 월등히 뛰어난 분을 제외하고는 그런 수업이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스스로 암기하고 적용하기도 어렵기 때문이죠)
영어의 구조·형태·규칙을 먼저 이해해야 말하기와 읽기가 제대로 자랍니다. (구조, 형태, 규칙을 먼저 이해한다면 그 틀대로 단어만 넣어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거기서 자연스럽게 가는 과정은 중상급 과정으로 가시면 됩니다)
저의 수업은 다음에 집중합니다:
• 영어의 구조와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는 기초 다지기
• 어떤 영어 수업이나 교재를 보더라도 스스로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과정
• 무작정 암기가 아니라, 왜 그런지 이해하고 나만의 영어 감각을 만드는 학습
기본을 다지려면 암기 + 꾸준한 연습은 필수입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공부할 준비가 된 분만 받습니다.
제가 “공부하세요”라고 잔소리하는 과외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도와드릴 겁니다.
4개월 안에 영어의 틀이 보이고, 문장이 눈에 들어오는 변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4개월 안에 쌩기초 끝내신 졸업생분 후기 첨부합니다
과외후기
(완강 후기)
1. 과외 전 나의 영어 레벨 - 고딩때 수능 영어 8등급 영포자였고, Hi만 할줄 아는 상태였구요. 호주 산지 꽉 채워서 3년이었지만 영어 장벽이 한국 사는 사람과 별반 다를 것 없었어요. 그동안 온갖 영어공부법, 강의, 과외는 들어봤지만 의지박약으로 중도포기를 거듭한 끝에 깨달은 것은 기초를 제대로 다져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기초 과외를 찾고 시도했으나, 터무니없는 가격에 열정이 있는 선생님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위에 말했듯이 저는 잘하고자 하는 마음과 몸이 따로놀았기에 선생님의 역량이 매우 중요했어요.
2. 해당 과외를 접했을때 - 강의 첫단계의 초초간단해 보이는 과정을 보고 시작할지 망설였어요. 저는 당장 영어를 잘하고싶은 마음이 앞섰기에 시간낭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었지만 선생님이 한달만 해보면 왜 이런 과정부터 시작하는지 알거라고 하셔서 믿고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시작한지 2-3주만에 깨달았어요. 제가 왜 그동안 혼자 영어공부를 못했었는지.. 다들 한국 기본교육때문에 내가 이정도는 알지 라고 생각하실텐데 수업을 듣다보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실거에요.
3.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장점 - 굉장한 의지를 가지고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이해를 무조건 해야 넘어가는건 기본이고, 수업을 받다보면 이전 내용은 까먹기 마련인데 정말 자연스럽게 복습을 도와주세요. 어느정도 암기가 필요하고 본인의 독학 의지도 매우 중요한데 선생님이 이 부분을 수업시간동안 많이 북돋아줍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선생님께 과외를 짤리기때문에 그 부분도 의지박약 친구들에겐 큰 동기부여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4. 과외 이후 - 영어 유튜브를 본다면 자막과 같이 보면 내용이 이해가 가고, 영어 댓글, 학교 영어 교재 등등 무조건 번역해서 봤다면 이제는 느리지만 스스로 읽을 수 있고, 영작(학교 과제, 외국인 친구들과 메세지, 영어 일기 등)도 완벽하진 않지만 스스로 쓸수있게 됐어요. 저는 번역기, AI에 의지하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틀리건 말건 쓸수있는 능력과 자신감이 생긴게 너무 좋아요.
5. 마지막 하고싶은 말 - 저는 외국 살다보면 영어가 자연스럽게 늘수있는 지름길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영어는 무조건 천천히 차곡차곡 쌓아가야하고, 선생님의 과외를 통해서 시작한거 같아요. 그전엔 아무리 유튜브 공부법을 찾아보고 공부를 해도 내가 제대로 하는게 맞는지? 시간낭비하는거 아닌지?하는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는데.. 이 기초 과외를 통해서 제가 왜 영어공부가 힘들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무작정 집을 지으려는데 뼈대를 만들지못했으면서 왜 자꾸 무너지지? 하는 실패의 연속이었던것입니다. 영어 공부가 너무 어려우신 분들, 영어에 대한 애정을 갖고싶은 분들, 스스로 독학할 수 있는 힘을 갖고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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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기
(완강 후기)
이번에 영어 과외 기초 단계로 수업 들었는데
처음엔 영어를 너무 못해서 솔직히 자신감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수업 들으면서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갈 수 있게 되니까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 게 느껴졌어요.
신기하게 그걸 일할 때도 바로 써먹게 되더라고요.
백인들이 말걸어도 덜 긴장하게 된 게 제일 큰 변화였어요.
영어 못한다고 절대 기죽이지 않으시고
항상 친절하게, 이해될 때까지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틀려도 원래 다 이런부분은 헷깔려한다고 계속 말해주셔서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었어요! 영어가 늘어가는 게 재밌다고 느낀 건 처음이었어요.
쌤 덕분에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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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기
(첫번째 과정 마무리 학생)
그동안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어서 여러 번 혼자 공부를 시작해 봤지만, 매번 오래 이어가지 못하고 금방 포기하곤 했습니다. 영어 문장의 구조 자체가 어렵게 느껴졌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몰라 점점 자신감도 없어졌습니다.
그러다 이번에는 제대로 기초부터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과외를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 상담을 받을 때부터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 주시려는 열정이 느껴졌고, 꼼꼼하게 지도해 주실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겨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간단한 문장 하나를 영어로 만드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 문장의 기본적인 구조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서툴고 생각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문장을 보는 방법이나 직접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혼자서는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수업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 자체도 같이 배우고 있다는 것도 좋았고, 나중에 혼자서도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좋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을 믿고 최대한 열심히 따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 했지만, 예전처럼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끼기보다는 조금씩 영어의 구조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수업을 이어가면서, 조금씩 실력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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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이를 하면서 늘 제 발목을 잡았던 건 영어였습니다.
남들 다 간다는 어학연수는 물론이고, 유명하다는 인강부터 어학원, 영어 과외까지 정말 안 해본 것이 없었습니다. 영드나 미드, 팝송, 팟캐스트를 많이 들으면 영어가 는다기에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를 무작정 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 실력이 오르기는커녕, 결국에는 ‘영어는 나와 안 맞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아예 영어와 멀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조이쌤을 알게 되었고,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마지막 영어 공부라고 생각하고 해보세요.라는 말에 홀린 듯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건,
‘나는 그동안 영어를 잘하려고만 했지, 영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제대로 배운 적이 없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구구단을 모르면 곱셈 문제를 풀 수 없듯이, 영어도 문장이 만들어지는 기본 구조를 알아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문장이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고, 왜 이런 순서로 말하는지를 하나씩 이해하다 보니 오히려 ‘왜 이런 걸 교육과정에서는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제 앞에는 좋은 교재, 좋은 영상, 좋은 콘텐츠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차려진 밥상이 아무리 완벽하면 뭐합니까. 숟가락과 젓가락이 없는데요.
저에게는 그 숟가락과 젓가락이 바로 영어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이쌤의 수업을 완강하고 나니 이제 미드나 영드를 볼 때도 예전처럼 영어가 그냥 하나의 긴 소리로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아, 이렇게 문장이 만들어지는구나.’,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구나.’를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조이쌤이 저에게 영어를 떠먹을 수 있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만들어주셨으니, 이제부터는 제가 직접 떠먹는 연습을 할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예전에는 ‘나는 영어를 못해. 영어는 나랑 안 맞아.’라는 생각이 컸다면, 지금은 ‘이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겠다. 연습하면 나도 영어를 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정말 영어로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싶은 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부해봤지만 늘 제자리라고 느끼는 분,
특히 ‘나는 언어 머리가 없어서 영어가 안 돼.’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수강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영어를 포기하기 전에, 적어도 영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언어인지 한 번 제대로 배워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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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616-405
연락 주세요
***한달 저 믿고 열심히 해볼 마음가짐 있는 분만 연락 주세요 중도 포기자 안받습니다..
*** 추가 한자리가 생겨 올립니다 자리 한자리만 있어요!
영어 왕기초 과외 – 4개월 안에 ‘영어 감’ 잡게 해드립니다
영어가 왕기초이신가요?
영어는 어떤 방식으로 배우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왕기초 수업이 표현 암기만 시키지만,
완전 기초 단계에서는 언어적 감이 월등히 뛰어난 분을 제외하고는 그런 수업이 거의 효과가 없습니다. (스스로 암기하고 적용하기도 어렵기 때문이죠)
영어의 구조·형태·규칙을 먼저 이해해야 말하기와 읽기가 제대로 자랍니다. (구조, 형태, 규칙을 먼저 이해한다면 그 틀대로 단어만 넣어서 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거기서 자연스럽게 가는 과정은 중상급 과정으로 가시면 됩니다)
저의 수업은 다음에 집중합니다:
• 영어의 구조와 흐름을 정확히 이해하는 기초 다지기
• 어떤 영어 수업이나 교재를 보더라도 스스로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과정
• 무작정 암기가 아니라, 왜 그런지 이해하고 나만의 영어 감각을 만드는 학습
기본을 다지려면 암기 + 꾸준한 연습은 필수입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공부할 준비가 된 분만 받습니다.
제가 “공부하세요”라고 잔소리하는 과외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배우려는 의지만 있다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쏟아부어서 도와드릴 겁니다.
4개월 안에 영어의 틀이 보이고, 문장이 눈에 들어오는 변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4개월 안에 쌩기초 끝내신 졸업생분 후기 첨부합니다
과외후기
(완강 후기)
1. 과외 전 나의 영어 레벨 - 고딩때 수능 영어 8등급 영포자였고, Hi만 할줄 아는 상태였구요. 호주 산지 꽉 채워서 3년이었지만 영어 장벽이 한국 사는 사람과 별반 다를 것 없었어요. 그동안 온갖 영어공부법, 강의, 과외는 들어봤지만 의지박약으로 중도포기를 거듭한 끝에 깨달은 것은 기초를 제대로 다져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기초 과외를 찾고 시도했으나, 터무니없는 가격에 열정이 있는 선생님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위에 말했듯이 저는 잘하고자 하는 마음과 몸이 따로놀았기에 선생님의 역량이 매우 중요했어요.
2. 해당 과외를 접했을때 - 강의 첫단계의 초초간단해 보이는 과정을 보고 시작할지 망설였어요. 저는 당장 영어를 잘하고싶은 마음이 앞섰기에 시간낭비가 아닐까하는 생각이었지만 선생님이 한달만 해보면 왜 이런 과정부터 시작하는지 알거라고 하셔서 믿고 시작했습니다. 당연히! 시작한지 2-3주만에 깨달았어요. 제가 왜 그동안 혼자 영어공부를 못했었는지.. 다들 한국 기본교육때문에 내가 이정도는 알지 라고 생각하실텐데 수업을 듣다보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실거에요.
3.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장점 - 굉장한 의지를 가지고 가르쳐주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이해를 무조건 해야 넘어가는건 기본이고, 수업을 받다보면 이전 내용은 까먹기 마련인데 정말 자연스럽게 복습을 도와주세요. 어느정도 암기가 필요하고 본인의 독학 의지도 매우 중요한데 선생님이 이 부분을 수업시간동안 많이 북돋아줍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지 않으면 선생님께 과외를 짤리기때문에 그 부분도 의지박약 친구들에겐 큰 동기부여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4. 과외 이후 - 영어 유튜브를 본다면 자막과 같이 보면 내용이 이해가 가고, 영어 댓글, 학교 영어 교재 등등 무조건 번역해서 봤다면 이제는 느리지만 스스로 읽을 수 있고, 영작(학교 과제, 외국인 친구들과 메세지, 영어 일기 등)도 완벽하진 않지만 스스로 쓸수있게 됐어요. 저는 번역기, AI에 의지하는 사람이었는데 제가 틀리건 말건 쓸수있는 능력과 자신감이 생긴게 너무 좋아요.
5. 마지막 하고싶은 말 - 저는 외국 살다보면 영어가 자연스럽게 늘수있는 지름길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더라구요. 영어는 무조건 천천히 차곡차곡 쌓아가야하고, 선생님의 과외를 통해서 시작한거 같아요. 그전엔 아무리 유튜브 공부법을 찾아보고 공부를 해도 내가 제대로 하는게 맞는지? 시간낭비하는거 아닌지?하는 스스로에 대한 의구심이 많았는데.. 이 기초 과외를 통해서 제가 왜 영어공부가 힘들었는지 알게 되었어요. 의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무작정 집을 지으려는데 뼈대를 만들지못했으면서 왜 자꾸 무너지지? 하는 실패의 연속이었던것입니다. 영어 공부가 너무 어려우신 분들, 영어에 대한 애정을 갖고싶은 분들, 스스로 독학할 수 있는 힘을 갖고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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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기
(완강 후기)
이번에 영어 과외 기초 단계로 수업 들었는데
처음엔 영어를 너무 못해서 솔직히 자신감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수업 들으면서 문장을 하나씩 만들어갈 수 있게 되니까
조금씩 자신감이 붙는 게 느껴졌어요.
신기하게 그걸 일할 때도 바로 써먹게 되더라고요.
백인들이 말걸어도 덜 긴장하게 된 게 제일 큰 변화였어요.
영어 못한다고 절대 기죽이지 않으시고
항상 친절하게, 이해될 때까지 설명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틀려도 원래 다 이런부분은 헷깔려한다고 계속 말해주셔서 부담 없이 배울 수 있었어요! 영어가 늘어가는 게 재밌다고 느낀 건 처음이었어요.
쌤 덕분에 영어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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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후기
(첫번째 과정 마무리 학생)
그동안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어서 여러 번 혼자 공부를 시작해 봤지만, 매번 오래 이어가지 못하고 금방 포기하곤 했습니다. 영어 문장의 구조 자체가 어렵게 느껴졌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도 몰라 점점 자신감도 없어졌습니다.
그러다 이번에는 제대로 기초부터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과외를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 상담을 받을 때부터 선생님께서 잘 가르쳐 주시려는 열정이 느껴졌고, 꼼꼼하게 지도해 주실 것 같다는 믿음이 생겨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간단한 문장 하나를 영어로 만드는 데도 시간이 오래 걸렸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영어 문장의 기본적인 구조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많이 서툴고 생각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지만, 예전과 비교하면 문장을 보는 방법이나 직접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예전에는 혼자서는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수업을 통해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 자체도 같이 배우고 있다는 것도 좋았고, 나중에 혼자서도 공부를 이어갈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좋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마음으로 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방법을 믿고 최대한 열심히 따라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 했지만, 예전처럼 막연하게 어렵다고 느끼기보다는 조금씩 영어의 구조가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수업을 이어가면서, 조금씩 실력이 늘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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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살이를 하면서 늘 제 발목을 잡았던 건 영어였습니다.
남들 다 간다는 어학연수는 물론이고, 유명하다는 인강부터 어학원, 영어 과외까지 정말 안 해본 것이 없었습니다. 영드나 미드, 팝송, 팟캐스트를 많이 들으면 영어가 는다기에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어를 무작정 듣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 실력이 오르기는커녕, 결국에는 ‘영어는 나와 안 맞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아예 영어와 멀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조이쌤을 알게 되었고, 선생님의 커리큘럼과 “마지막 영어 공부라고 생각하고 해보세요.라는 말에 홀린 듯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느꼈던 건,
‘나는 그동안 영어를 잘하려고만 했지, 영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제대로 배운 적이 없었구나.’라는 것이었습니다.
구구단을 모르면 곱셈 문제를 풀 수 없듯이, 영어도 문장이 만들어지는 기본 구조를 알아야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문장이 어떤 구조로 만들어지고, 왜 이런 순서로 말하는지를 하나씩 이해하다 보니 오히려 ‘왜 이런 걸 교육과정에서는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동안 제 앞에는 좋은 교재, 좋은 영상, 좋은 콘텐츠가 정말 많았습니다.
그런데 차려진 밥상이 아무리 완벽하면 뭐합니까. 숟가락과 젓가락이 없는데요.
저에게는 그 숟가락과 젓가락이 바로 영어의 기본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조이쌤의 수업을 완강하고 나니 이제 미드나 영드를 볼 때도 예전처럼 영어가 그냥 하나의 긴 소리로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아, 이렇게 문장이 만들어지는구나.’, ‘그래서 이렇게 말하는구나.’를 조금씩 느끼게 됩니다.
조이쌤이 저에게 영어를 떠먹을 수 있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만들어주셨으니, 이제부터는 제가 직접 떠먹는 연습을 할 차례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예전에는 ‘나는 영어를 못해. 영어는 나랑 안 맞아.’라는 생각이 컸다면, 지금은 ‘이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겠다. 연습하면 나도 영어를 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정말 영어로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싶은 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부해봤지만 늘 제자리라고 느끼는 분,
특히 ‘나는 언어 머리가 없어서 영어가 안 돼.’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수강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영어를 포기하기 전에, 적어도 영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언어인지 한 번 제대로 배워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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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616-405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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