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비즈니스로 오지 공장 양도 거래하실분.
라스콜
2026.08.0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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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워홀로 일자리 구하고 계신 분들께 유익한 글 남깁니다.
호주는 정보가 다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워홀러들은 정보를 찾아내려고 직접 다니지 않고 풀려있는 정보의 틀 안에서만 정보를 얻고 생활하다가 한국 돌아갑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시간 아껴드리겠습니다.
호주 와서 한인 에이전시를 통하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 공장, 농장 같은 곳으로 가는 건 솔직히 말해서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막상 현장에 가보면 웨이팅만 기약 없이 길어지기 일쑤고, 온통 한국인들끼리 치이면서 일하느라 정작 기대했던 수입이나 영어 실력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챙기지도 못한 채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남들이 다 가는 길을 따라가는 건, 결국 이 멀리까지 와서 소중한 체류비와 소중한 시간만 길바닥에 버리는 꼴입니다.
특히 에이전시를 통해서 들어가는 곳들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막상 받아보는 페이슬립부터가 현지인들과 다릅니다. 기본 시급에서 슬그머니 차떼고 포떼거나, 오버타임 수당을 말도 안 되는 방식으로 다르게 책정해서 워홀러들 주머니를 털어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중간에서 떼어가는 수수료 때문에 아무리 고생해서 일해도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런 전형적인 실패 방식을 피하고 싶어서 직접 내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했습니다. 한인 사회의 손이 전혀 닿지 않는 외곽 오지 지역의 공장들만 하나하나 선별했고, 차를 끌고 가깝게는 2~300km에서 멀게는 1,000km가 넘는 거리까지 주저 없이 넘나들며 발품을 팔았습니다. 낯선 타지에서 지도 하나 의지해 무작정 현장 담당자들을 찾아가 부딪치는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문전박대를 당하거나 수없이 거절당하면서 길바닥에 쏟아부은 기름값과 시간, 그리고 쌓여가는 스트레스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수개월 동안 쉬지 않고 직접 현장을 구르며 돌아다닌 끝에, 마침내 근무 조건이 최상위급인 알짜배기 오지 공장의 채용 통로를 직접 뚫어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일해보며 하나하나 검증한 근무 환경은, 시중에 흔하게 돌아다니나 마나 한 일자리들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확실합니다.
1. 중간 수수료 제로-현지인과 동일한 페이슬립입니다. 에이전시 장난질 없이, 현지 오지 애들과 똑같은 조건의 정식 페이슬립을 받습니다. 시급 깎이는 일도 없고, 오버타임 수당까지 법적 기준대로 토시 하나 안 틀리고 깔끔하게 들어옵니다. (주말이나 밤에 일하면 추가에 추가 제대로된 보상 받습니다)
2.투명하고 깔끔한 행정 처리, 세금 선납, 연금(Super) 적립, 산재보험 등 모든 법적 행정 절차가 현지 노동법에 맞춰 아주 깨끗하고 문제없이 처리되는 정식 사업장입니다.
3. 제일 중요할 수도 있는데,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이요. 현지 오지 친구들의 비율이 절대적이어서, 부당한 차별 없이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현지 문화에 적응하고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호주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손실은, 검증되지도 않은 불확실한 소문이나 정보에 의존하면서 기약 없이 보낼 수밖에 없는 구직 기간입니다. 일 없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깎여나가는 통장 잔고와 그로 인한 피말리는 스트레스를 생각해 본다면, 검증된 독점 경로를 확보해서 곧바로 안정적인 주급을 받는 궤도에 올라서는 것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지혜롭고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저는 제가 직접 기름값 들여가며 피땀 흘려 어렵게 개척해 낸 소중한 정보인 만큼, 인터넷에 아무런 조건 없이 무상으로 풀어버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 정보가 가진 실질적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계시고, 그에 걸맞은 정당하고 합리적인 대가를 지불하며 깔끔하게 비즈니스로 거래하실 분에게만 정보를 양도해 드리고자 합니다.
*거래 시 전달해 드리는 것은 아래 내용입니다.
정확한 공장 명칭 및 구체적인 위치
현장 채용 담당자 직통 연락처 (직접 컨택 가능)
현지 정착을 위한 숙소 구하는 법 및 실전 팁
시행착오 없이 곧바로 제대로 된 환경에서 자리 잡고 돈 모으고 싶으신 분은 rusherking79012@gmail.com 으로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호주는 정보가 다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워홀러들은 정보를 찾아내려고 직접 다니지 않고 풀려있는 정보의 틀 안에서만 정보를 얻고 생활하다가 한국 돌아갑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가 시간 아껴드리겠습니다.
호주 와서 한인 에이전시를 통하거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 공장, 농장 같은 곳으로 가는 건 솔직히 말해서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막상 현장에 가보면 웨이팅만 기약 없이 길어지기 일쑤고, 온통 한국인들끼리 치이면서 일하느라 정작 기대했던 수입이나 영어 실력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챙기지도 못한 채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남들이 다 가는 길을 따라가는 건, 결국 이 멀리까지 와서 소중한 체류비와 소중한 시간만 길바닥에 버리는 꼴입니다.
특히 에이전시를 통해서 들어가는 곳들은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막상 받아보는 페이슬립부터가 현지인들과 다릅니다. 기본 시급에서 슬그머니 차떼고 포떼거나, 오버타임 수당을 말도 안 되는 방식으로 다르게 책정해서 워홀러들 주머니를 털어가는 경우가 수두룩합니다. 중간에서 떼어가는 수수료 때문에 아무리 고생해서 일해도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런 전형적인 실패 방식을 피하고 싶어서 직접 내 발로 뛰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했습니다. 한인 사회의 손이 전혀 닿지 않는 외곽 오지 지역의 공장들만 하나하나 선별했고, 차를 끌고 가깝게는 2~300km에서 멀게는 1,000km가 넘는 거리까지 주저 없이 넘나들며 발품을 팔았습니다. 낯선 타지에서 지도 하나 의지해 무작정 현장 담당자들을 찾아가 부딪치는 과정이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문전박대를 당하거나 수없이 거절당하면서 길바닥에 쏟아부은 기름값과 시간, 그리고 쌓여가는 스트레스도 상당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수개월 동안 쉬지 않고 직접 현장을 구르며 돌아다닌 끝에, 마침내 근무 조건이 최상위급인 알짜배기 오지 공장의 채용 통로를 직접 뚫어낼 수 있었습니다.
직접 들어가서 일해보며 하나하나 검증한 근무 환경은, 시중에 흔하게 돌아다니나 마나 한 일자리들과는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로 확실합니다.
1. 중간 수수료 제로-현지인과 동일한 페이슬립입니다. 에이전시 장난질 없이, 현지 오지 애들과 똑같은 조건의 정식 페이슬립을 받습니다. 시급 깎이는 일도 없고, 오버타임 수당까지 법적 기준대로 토시 하나 안 틀리고 깔끔하게 들어옵니다. (주말이나 밤에 일하면 추가에 추가 제대로된 보상 받습니다)
2.투명하고 깔끔한 행정 처리, 세금 선납, 연금(Super) 적립, 산재보험 등 모든 법적 행정 절차가 현지 노동법에 맞춰 아주 깨끗하고 문제없이 처리되는 정식 사업장입니다.
3. 제일 중요할 수도 있는데,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이요. 현지 오지 친구들의 비율이 절대적이어서, 부당한 차별 없이 정당한 대우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현지 문화에 적응하고 영어를 쓸 수밖에 없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호주 정착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손실은, 검증되지도 않은 불확실한 소문이나 정보에 의존하면서 기약 없이 보낼 수밖에 없는 구직 기간입니다. 일 없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깎여나가는 통장 잔고와 그로 인한 피말리는 스트레스를 생각해 본다면, 검증된 독점 경로를 확보해서 곧바로 안정적인 주급을 받는 궤도에 올라서는 것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지혜롭고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저는 제가 직접 기름값 들여가며 피땀 흘려 어렵게 개척해 낸 소중한 정보인 만큼, 인터넷에 아무런 조건 없이 무상으로 풀어버릴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 정보가 가진 실질적인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계시고, 그에 걸맞은 정당하고 합리적인 대가를 지불하며 깔끔하게 비즈니스로 거래하실 분에게만 정보를 양도해 드리고자 합니다.
*거래 시 전달해 드리는 것은 아래 내용입니다.
정확한 공장 명칭 및 구체적인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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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정착을 위한 숙소 구하는 법 및 실전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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