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일자리 정보 양도 (내용 정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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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적은 내용에 대해서, 본인 기준에서 예외적인 내용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 문제 삼으실 수 있습니다만 예외적인 내용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시티일? 돈안됩니다. 영어 잘하세요? 그럼 통역만이 돈벌 수 있습니다. 통역조차도 가성비 좋다는 것이지 꾸준히 벌기는 어렵습니다. (제 경험상이니 다른 것도 있겠죠? 근데 저는 호주 생활 거의 5년입니다.[학생+워홀] 그리고 저는 마스터였기 때문에 워홀러들 엄청 많이 봐왔고 직접 들은 내용, 직접 경험한 내용 웬만한 워홀러 아니라면 정보에 있어서는 저 못 따라온다고 봅니다.)
시티일 힘들고 돈 안된다는 건 제 기준입니다. 그런데 시티에서 주말까지도 일하며 돈 1000불이상 번다? 저는 그 일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티에는 여유롭게 일하며 시간쓰며 강도(정신적이든 육체적이든)도 낮은 일자리는 거의 없다고 봅니다. 저는 힘들어서 안할겁니다. 그 일 좋으신 분, 그 정도 일 강도 만족하시는 분이라면 잘되었네요. 그렇게 워홀생활 하시면 됩니다. 본인 적성에 맞는 일이라면 본인은 안힘들어도 옆에서 보는 사람은 힘든일 일 수 있습니다. 또 본인은 주에 A만큼만 벌어도 많이 벌었다 생각 드시면 그렇게만 버시며 시티생활 하시면 좋은일입니다.
저 생각에는 돈이 목적이 아니신 분은 공장보다는 시티생활하시는게 맞습니다. 그게 워홀의 개념이긴 하죠.
예를 들어 시티에서 6일 일하며 풀타임으로 일하고 받는 돈만큼만 벌면된다? 제가 일했던 일자리에서 그 정도만 벌면된다면 주 4일 일하고 (일 강도도 낮낮음) 벌 것 같습니다.
(이 또한 어떤 개인은 시티에서의 생활을 선호할 수 있겠죠? 시골이 심심하고 할게 없으니까요. 그래도 맥도날드 케이에프씨 우월스 콜스 등 있을 건 다있습니다.)
제가 적는 내용은 최대한 덜 힘들게 하면서 돈은 시티보다+우리가 다 아는 공장들보다 많이 버는 곳의 정보를 양도한다는 것입니다.
공장은 한인 에이전씨 통했다면 2주~4주 웨이팅으로 일하셨을 겁니다. 현지인과 시급 차이 발생했을거고요, 현지인과 페이슬립 비교해보셨다면 알 수 있습니다.
보통 한인 에이전씨를 통한 곳이면 현지인과 워홀 페이슬립 자체가 다릅니다. 즉 시급이 다를수도, 오버타임에 대한 내용이 다를 수도 있다는 것이죠.
몇개월 일했는데 생각보다 돈많이 못벌고 시간만 흐르고 고생만 합니다. 본인이 직접 컨택한 현지 공장있을 수 있는데, 이런 곳은 페이슬립은 같은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일 강도는 랜덤이고, 주급 생각보다 시티일과 별로 차이 안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농장은 제발 가지마세요…. 아무튼 이렇게 생활하시다 보면 여기서 워홀 생활 끝난걸지도 몰라요. 워홀은 사실 정보로 결정되는게 맞습니다.
즉. 호주에서 돈은 아주 아껴쓰면서 1년 동안 적당히 벌어 가겠다. 라는 마음이시면 어디에서든 일해도 본인의 씀씀이에 따라 가능합니다.
닭장쉐어하면서 혹은 3인 1실 쓰면서 주말까지 성실히 일하고 나름 아낀다면 돈 적당히 모아갑니다.(1년간 본인 용돈정도?)
그런데 진짜 돈이 목적이다라는 분은 제가 정리해드리면,
<<일자리>>
1.기술직(용접) > 2.오지 공장(직접컨택) > 3.오지 공장(오지 에이전씨) > 4.오지농장 > 5.공장(한인에이전씨 통한 곳) > 농장(한인 에이전씨 통한 곳) > 오지잡(시티) > 한인잡(시티) 순일거라고 봅니다. 이게 맞습니다. 이거 의심하시면서 본인 기준에서 예외적인 부분 가지고 오면, 이 세상에 예외가 없는 것도 있나요? 대략 저렇다는 겁니다.
[직접 컨택한 오지 공장 10곳 vs 우리가 다 아는 공장 10곳] 의 워홀러 페이슬립 비교해보면 이건 당연히 오지 공장 10곳의 임금이 훨씬 높습니다. 강도는 더 더 오지 공장 10곳이 더 약할거고요. 물론 예외적인 내용이 있다면 그 예외적인 내용은 맞겠죠. 저는 일일이 모든 곳을 데이터 비교할 수는 없고 제 경험상 그렇다는 내용을 적은 겁니다.
타일, 청소, 병아리, 플라스틱세기? 등은 제발 하지마세요.
저는 이런 시행착오를 피하기 위해 8개월(2-3개월 예상했지만 오래걸림) 을 직접 발품을 팔았습니다.
시티에서 1000km 떨어진 곳을 컨택하러 하루 숙박일정으로 다녔고요. 500km 떨어진 곳은 당일 새벽에 출발해서 직접 컨택하고 밤 늦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현지를 돌아다녔고(일주일에 보통 2곳에서 3곳 컨택) 제대로 된 일자리를 찾는 과정에만 기름값 방세 등 일은 안하고 컨택하러 다니니 돈만 썼습니다. 이 정도로 철저하게 알아본 끝에 한 공장에 직접 고용으로 일자리 구했습니다. 즉 제가 위에서 적어둔 <2.오지 공장> 입니다.
HR 매니저 직접 컨택했고, 편지도 주고 이메일도 쓰고 별짓 다했습니다. 새벽에 나가서 슈퍼바이저 기다려도 보고.. 아무튼 저는 힘든일도 싫어하고 돈적게 버는일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제가 할 수 있는 그나마의 일 강도가 제일 덜하면서 돈은 많이 주는 나름 꿀일자리 찾느라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1.제가 근무한 이 공장은 파트마다 차이는 있지만, 여자들도 무리 없이 다수 근무할 정도로 업무 강도가 심하지 않습니다. 초과 근무가 많은데 본인이 하기에 따라 훨씬 잘 법니다. 현지인들과 페이슬립 똑같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5일 일한적 잘 없고, 새벽 5시 40~ 50분쯤 공장 부서에 전화해서 데이오프 하겠다고 하고 쉬었습니다. (슈퍼바이저는 그때마다 출근해서 있었는데, 항상 ㅇㅋ 내일보자 라고만 하지, 쉰다고 뭐라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참고로 8개월 일함)
2.세컨드 비자 취득? 당연히 되고요.
무엇보다 입사 과정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정식 기업처럼 프레젠테이션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20페이지가량의 근로 계약 서류를 꼼꼼하게 작성하는 등(저도 계속 번역하면서 서류 작성함), 합법적이고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즉 현지인들과 같은 형태로 고용된거입니다.
이제 저는 일을 다했으니 블로그에 정리해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고요 여기다 그냥 무료로 올려서 공유할수도있습나다. 그러면 그냥 감사하다는 인사나 받겠죠. 그리고 이 일자리는 경쟁만 수백명이 하게될겁니다. 그러면 정보의 가치가 크게 떨어질거고요.
저는 이제 워홀 기간이 모두 끝나 이 일을 계속할 수 없게 되어, 제가 직접 경험하고 검증한 이 근무지 정보를 필요하신 분께 양도하려고 합니다. 당연히 제대로 된 정보의 가치만큼의 보상을 받을겁니다. (혹시나 불법이니 사기니 다단계니 심지어 인신매매? 등 쓸데없는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질문에 충분히 답해드릴거고 검증은 다 거쳐드릴겁니다.)
쪽지(또는 이메일 rusherking79012@gmail.com) 로 연락해 주시면 소통하고, 해당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제가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을 들여 직접 발굴해 낸 정보이며 그만한 가치도 있는 자리이니 만큼 그 가치에 따른 조건은 있습니다. 잘못된 일자리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제대로 된 환경에서 워홀 생활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 있으신 분들만 신중하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플하게 저는 정보드리고(조건받고), 연락주신분은 치트키로 시간아끼고 꿀정보 가져가셔서 안정적인 워홀생활 하실겁니다. 제가 그랬으니까요
미디어가 알려진 시대에 어떻게 저만 유니크한 정보 있냐고 하신 인.간.들도 있던데요. 자기들이 아는만큼만 보이는겁니다. 호주 땅이 이렇게 큰데 저처럼 시골 여기저기 수천키로(총 수만키로일듯)를 컨택하고 다니면,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제가 먼저가본 공장이나 농장 바로 발견하게 됩니다.(당장이라도 한번해보세요~ 그러면 더 이해가 잘 가실겁니다)
저한테 안받고 본인이 직접 컨택하고 다니셔도 되는 일이죠. 그냥 저에게 연락주셔서 제 정보 받는거는 본인 시간을 아끼는 것을 선택하는 겁니다. 이게 만족되시는 분이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어떤 분들이 본인 이익을 위해서 작성했냐고 하는 분도 있는데요. 광고는 원래 본인 이익 때문에 작성하는 겁니다. 봉사활동 조차도 본인이 만족(본인 이익)하니깐 하는게 봉사활동인 것처럼 누구나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겁니다. 다만 저는 합리적이고 타인에 피해주지 않고 서로 윈윈인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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