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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소식

김남용 교수의 "감사하면 행복해집니다." (강사소개: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 sbs 이성미 노사연 쇼 출…

브리즈번
2019.07.09 10:52 953 0

본문

미국의 실업가 중에 '스탠리 탠'이라는 박사가 있습니다.

그는 회사를 크게 세우고 돈을 많이 벌어서 유명하게 되었는데,

1976년에 갑자기 병이 들었습니다. 척추암 3기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시 척추암은 수술로도 약물로도 고치기 힘든 병이었습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사람들은 그가 절망 가운데 곧 죽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몇 달 후에 그가 병상에서 자리를 툭툭 털고 일어나

다시 출근했습니다.


사람들은 깜짝 놀라서 아니 어떻게 병이 낫게 된 것입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스탠리 탠은 “아 네, 전 하나님 앞에 감사만 했습니다.

그랬더니 병이 다 나았습니다.”하고 대답하였습니다.


전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병들게 된 것도 감사합니다. 병들어 죽게 되어도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는 죽음 앞에서 하나님께 감사할 것밖에 없습니다.

살려 주시면 살고,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하나님, 무조건 감사합니다.”

매순간마다 감사하고 감사했더니 암세포는 없어졌고 건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가 다시 회복하게 된 것은 '감사' 때문이었습니다.

​요즘 미국의 정신병원에서는 우울증 환자들을 치료하기 위해서

약물치료 보다는 소위 '감사'치유법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환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서 감사한 일들은 무엇일까를 찾아내게

하고 감사를 회복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약물치료보다도 이 감사치유법이 훨씬 더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입니다. 이 감사치료법은 단지 정신과적인 치료에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탠리 탠'의 경우와 같이 육체의 질병에도 대단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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