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 워홀 잡 정보 양도 (내용 정독해주세요)
라스콜
2026.07.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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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짧은주소 : http://sunqld.com/brsb/bbs/?t=95A4
본문
워홀 오셨으면 오지잡에서만 일해야 합니다.
제 글 보고 자기 기준에서 예외적인 부분은 있겠죠? 예외가 없는 일이 세상에 어딨겠습니까. 대략적인 현실이 이렇다는 거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시티 일자리요? 돈 안 됩니다.(주7일하실건가요?)
영어 아주 잘하면 통역 정도가 답인데, 그것도 가성비가 좋은 거지 꾸준히 벌기는 힘듭니다. 제 개인 생각만이 아니라, 저 호주에서 학생에 워홀 묶어서 5년입니다. 마스터 하면서 워홀러들 수십명 만나봤고 보고 들은 경험들, 직접 경험한 것들이 있어서, 정보력에 있어서는 웬만한 워홀러들은 저 못 따라옵니다.
시티 일 힘들고 돈 안 된다는 건 제 기준의 기회비용 계산입니다. 근데 시티에서 주말까지 영혼 갈아 넣어가면서 주에 본인이 나름 만족하면서 번다? 저는 그거 좋은 일자리라고 생각 안 해요. 시티에는 몸 편하게 시간 쓰면서 노동 강도 낮은 꿀자리가 거의 없거든요. 저라면 힘들어서 안 합니다. 근데 본인이 그 정도 노동 강도 만족하고 적성에 맞다면 잘된 일이죠. 그렇게 워홀 생활 하시면 됩니다. 적당히 용돈 정도 벌어서 귀국하실 생각이시면 시티에 남는 것은 추천할만합니다.
애초에 돈이 목적이 아니신 분들은 공장 갈 필요 없이 시티 생활 하시는 게 맞아요. 그게 워홀의 원래 취지이기도 하니까요.
예를 들어 시티에서 주 6일 풀타임 뛰어야 버는 돈이 목표라면, 제가 일했던 곳 기준으로는 주 4일 널널하게 일하고도 그만큼 벌어갑니다. 시골 심심해서 무조건 시티가 좋다는 분들도 있겠지만, 웬만한 오지에도 맥도날드, KFC, 울월스, 콜스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제가 공유하려는 정보는 최대한 덜 힘들게 일하면서 돈은 시티나 일반 공장들보다는 많이 버는 곳의 정보를 양도하겠다는 겁니다.
보통 한인 에이전시 끼고 들어가는 공장들은 기본 2주에서 4주 웨이팅 있고, 현지인이랑 시급 차이 납니다. 페이슬립 비교해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한인 에이전시 낀 곳들은 시급이나 오버타임 조건 자체가 현지인들이랑 완전히 다릅니다. 몸은 고생하고 생각보다 돈은 안 모이는 악순환이 생기죠. 직접 컨택한 현지 공장이라 해도 일 강도는 복불복이고, 막상 주급 받아보면 시티 일이랑 별 차이 안 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농장은 제발 가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시행착오 겪으며 시간 날리다 보면 워홀 그냥 끝납니다. 워홀은 철저하게 '정보 싸움'입니다.
저는 워홀 상위 1%로 생활했다고 자부합니다. 주5일 일한적 거의 없고 주말엔 시티로 나가서 놀았습니다.
근데 "나는 진짜 돈 벌러 호주 왔다" 하시는 분들은 일자리 등급을 명확히 보셔야 합니다.
정리해보면, 기술직(용접)이 탑이고, > 그 다음이 오지 공장 직접 컨택한 곳, > 그 다음이 오지 공장 로컬 에이전시 낀 곳, > 그 다음이 오지 농장 순입니다.(그 밑으로 한인 에이전시 낀 공장이나 농장, 시티 오지잡, 시티 한인잡 순)
이게 호주 워홀 일자리의 진짜 현실입니다. 의심 가시면 직접 겪어보세요. 직접 컨택한 오지 공장 10곳이랑 우리가 다 아는 널리 퍼진 공장 10곳 페이슬립 비교해 보면 전자가 임금은 훨씬 높고 일 강도는 더 약합니다. 타일, 청소, 특정 가공 공장, 플라스틱 세기 같은 일들은 추천안합니다. (타일 같은건 영주권이 있어서 하시는분들은 직업으로는 다른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시행착오 다 피해 가려고 8개월 동안 직접 발품을 팔았습니다. 처음엔 2-3달이면 구할 줄 알았는데 제대로 된 곳 파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시티에서 1000km 떨어진 곳 컨택하러 1박 일정으로 다녀오고, 500km 거리는 새벽에 출발해 직접 부딪히고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에 두세 곳씩 다녔고, 일은 안 하고 기름값이랑 방세로 돈만 꽤 썼습니다.
이렇게 집요하게 알아본 끝에 다이렉트 고용으로 구한 곳이 바로 제가 말한 오지 공장입니다. HR 매니저 다이렉트로 컨택하고, 편지 쓰고 이메일 보내고, 새벽부터 대기 타면서 온갖 고생 끝에 컨택되어 웨이팅 조금 했지만 일 하게 되었습니다
저 힘든 일은 못하고 돈 적게 주는 곳은 안 갑니다. 일 강도는 낮추고 수입은 높네.라고 볼수 있는 곳을 제 시간 써서 찾아낸 겁니다. (오지공장이라고 다 좋은 것도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괜찮은 곳을 찾느라 고생한 겁니다.)
제가 근무한 이 공장의 조건은 좋습니다.
부서마다 차이는 있지만 여자분들도 무리 없이 일할 정도로 노동 강도가 합리적입니다. 초과 근무(Overtime) 기회가 많아서 본인이 욕심내는 만큼 벌 수 있고, 현지인들과 페이슬립이 완전히 똑같습니다.
평일엔 일마칠때쯤 슈퍼바이저가 오버타임할건지 항상 물어봅니다. 금요일엔 내일(토요일)일 한건지 물어봅니다.
저는 일주일에 5일 꽉 채워 일한 적이 거의 없고, 당일 새벽에 쉰다고 전화해도 슈퍼바이저가 쿨하게 오케이 할 정도로 근무 분위기도 유연했습니다. 여기서 8개월 일했습니다. 당연히 세컨 되고요. 무엇보다 정식 기업답게 프레젠테이션으로 회사 역사 보여주고 안전 수칙 영상으로 다 진행합니다. 그러면소 20페이지 분량의 서류를 꼼꼼하게 작성하는 등 합법적이고 투명하게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현지인들과 똑같은 형태로 고용되는 겁니다.
이제 저는 비자가 끝나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 고생해서 얻은 검증된 꿀 정보를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무료로 풀 수도 있겠죠. 그럼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나 좀 받을 겁니다. 그리고 그 일자리는 순식간에 지원자가 몰려 경쟁만 될것이고 정보의 가치는 또 없어질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시간과 비용을 들여 검증한 이 가치 있는 곳의 정보를, 가치를 아시는 분께 정당한 조건을 받고 양도하고자 합니다. 합법적인 로컬 정식 기업이니 불법이나 사기 같은 쓸데없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질문하시면 팩트와 자료로 확실하게 검증해 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쪽지나 이메일(rusherking79012@gmail.com)로 연락 주시면 소통 후 정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 가치 있는 정보인 만큼 합리적인 조건은 전제되어 있습니다. 엄한 데서 고생하며 시간 낭비하지 않고, 제대로 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돈 벌어 가실 분들만 신중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저한테 조건 주고 정보 받아서 치트키 써서 시간 아끼실건지, 아니면 맨땅에 헤딩할 건지 선택하는 겁니다.
미디어가 이렇게 발달했는데 저만 아는 유니크한 정보가 어딨냐고 딴지 거는 사람들도 있던데, 딱 본인이 아는 만큼만 세상이 보이는 법입니다. 호주가 얼마나 넓은데 저처럼 시골 구석구석 수천(총 수만 킬로)킬로 직접 발품 팔아 돌아다니면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공장이나 농장 바로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가 또 괜찮은 곳이 맞는지 며칠이라도 일을 해봐야겠죠? 페이슬립도 받아봐야 하는 거고요. 못 믿겠으면 본인이 직접 돌아다녀 보세요. 제 말이 무슨 뜻인지 뼈저리게 이해되실 겁니다.
제 정보가 아닌 직접 컨택하고 다니셔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정보의 가치는, 그 수많은 고생과 기회비용을 생략하고 '시간과 수고를 아끼는 지름길'을 선택하는 것뿐입니다. 이 합리적인 가치를 이해하시는 분들만 연락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 이익을 위해 쓴 글이냐고 물어보는데요. 광고는 원래 본인 이익 때문에 작성하는 겁니다. 봉사활동조차 본인의 만족(이익)이 있으니 하는 것이니까요. 누구나 본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합니다. 다만 말하고 싶은 것은, 저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서로 확실하게 윈윈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내용을 제안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심지어 저보다 이 정보를 받으시는 분의 이익이 훨씬 높다고 확신)
제 글 보고 자기 기준에서 예외적인 부분은 있겠죠? 예외가 없는 일이 세상에 어딨겠습니까. 대략적인 현실이 이렇다는 거니 참고만 하시면 됩니다.
시티 일자리요? 돈 안 됩니다.(주7일하실건가요?)
영어 아주 잘하면 통역 정도가 답인데, 그것도 가성비가 좋은 거지 꾸준히 벌기는 힘듭니다. 제 개인 생각만이 아니라, 저 호주에서 학생에 워홀 묶어서 5년입니다. 마스터 하면서 워홀러들 수십명 만나봤고 보고 들은 경험들, 직접 경험한 것들이 있어서, 정보력에 있어서는 웬만한 워홀러들은 저 못 따라옵니다.
시티 일 힘들고 돈 안 된다는 건 제 기준의 기회비용 계산입니다. 근데 시티에서 주말까지 영혼 갈아 넣어가면서 주에 본인이 나름 만족하면서 번다? 저는 그거 좋은 일자리라고 생각 안 해요. 시티에는 몸 편하게 시간 쓰면서 노동 강도 낮은 꿀자리가 거의 없거든요. 저라면 힘들어서 안 합니다. 근데 본인이 그 정도 노동 강도 만족하고 적성에 맞다면 잘된 일이죠. 그렇게 워홀 생활 하시면 됩니다. 적당히 용돈 정도 벌어서 귀국하실 생각이시면 시티에 남는 것은 추천할만합니다.
애초에 돈이 목적이 아니신 분들은 공장 갈 필요 없이 시티 생활 하시는 게 맞아요. 그게 워홀의 원래 취지이기도 하니까요.
예를 들어 시티에서 주 6일 풀타임 뛰어야 버는 돈이 목표라면, 제가 일했던 곳 기준으로는 주 4일 널널하게 일하고도 그만큼 벌어갑니다. 시골 심심해서 무조건 시티가 좋다는 분들도 있겠지만, 웬만한 오지에도 맥도날드, KFC, 울월스, 콜스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제가 공유하려는 정보는 최대한 덜 힘들게 일하면서 돈은 시티나 일반 공장들보다는 많이 버는 곳의 정보를 양도하겠다는 겁니다.
보통 한인 에이전시 끼고 들어가는 공장들은 기본 2주에서 4주 웨이팅 있고, 현지인이랑 시급 차이 납니다. 페이슬립 비교해 보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한인 에이전시 낀 곳들은 시급이나 오버타임 조건 자체가 현지인들이랑 완전히 다릅니다. 몸은 고생하고 생각보다 돈은 안 모이는 악순환이 생기죠. 직접 컨택한 현지 공장이라 해도 일 강도는 복불복이고, 막상 주급 받아보면 시티 일이랑 별 차이 안 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농장은 제발 가지 마세요... 이런 식으로 시행착오 겪으며 시간 날리다 보면 워홀 그냥 끝납니다. 워홀은 철저하게 '정보 싸움'입니다.
저는 워홀 상위 1%로 생활했다고 자부합니다. 주5일 일한적 거의 없고 주말엔 시티로 나가서 놀았습니다.
근데 "나는 진짜 돈 벌러 호주 왔다" 하시는 분들은 일자리 등급을 명확히 보셔야 합니다.
정리해보면, 기술직(용접)이 탑이고, > 그 다음이 오지 공장 직접 컨택한 곳, > 그 다음이 오지 공장 로컬 에이전시 낀 곳, > 그 다음이 오지 농장 순입니다.(그 밑으로 한인 에이전시 낀 공장이나 농장, 시티 오지잡, 시티 한인잡 순)
이게 호주 워홀 일자리의 진짜 현실입니다. 의심 가시면 직접 겪어보세요. 직접 컨택한 오지 공장 10곳이랑 우리가 다 아는 널리 퍼진 공장 10곳 페이슬립 비교해 보면 전자가 임금은 훨씬 높고 일 강도는 더 약합니다. 타일, 청소, 특정 가공 공장, 플라스틱 세기 같은 일들은 추천안합니다. (타일 같은건 영주권이 있어서 하시는분들은 직업으로는 다른이야기 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시행착오 다 피해 가려고 8개월 동안 직접 발품을 팔았습니다. 처음엔 2-3달이면 구할 줄 알았는데 제대로 된 곳 파느라 오래 걸렸습니다. 시티에서 1000km 떨어진 곳 컨택하러 1박 일정으로 다녀오고, 500km 거리는 새벽에 출발해 직접 부딪히고 밤늦게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에 두세 곳씩 다녔고, 일은 안 하고 기름값이랑 방세로 돈만 꽤 썼습니다.
이렇게 집요하게 알아본 끝에 다이렉트 고용으로 구한 곳이 바로 제가 말한 오지 공장입니다. HR 매니저 다이렉트로 컨택하고, 편지 쓰고 이메일 보내고, 새벽부터 대기 타면서 온갖 고생 끝에 컨택되어 웨이팅 조금 했지만 일 하게 되었습니다
저 힘든 일은 못하고 돈 적게 주는 곳은 안 갑니다. 일 강도는 낮추고 수입은 높네.라고 볼수 있는 곳을 제 시간 써서 찾아낸 겁니다. (오지공장이라고 다 좋은 것도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괜찮은 곳을 찾느라 고생한 겁니다.)
제가 근무한 이 공장의 조건은 좋습니다.
부서마다 차이는 있지만 여자분들도 무리 없이 일할 정도로 노동 강도가 합리적입니다. 초과 근무(Overtime) 기회가 많아서 본인이 욕심내는 만큼 벌 수 있고, 현지인들과 페이슬립이 완전히 똑같습니다.
평일엔 일마칠때쯤 슈퍼바이저가 오버타임할건지 항상 물어봅니다. 금요일엔 내일(토요일)일 한건지 물어봅니다.
저는 일주일에 5일 꽉 채워 일한 적이 거의 없고, 당일 새벽에 쉰다고 전화해도 슈퍼바이저가 쿨하게 오케이 할 정도로 근무 분위기도 유연했습니다. 여기서 8개월 일했습니다. 당연히 세컨 되고요. 무엇보다 정식 기업답게 프레젠테이션으로 회사 역사 보여주고 안전 수칙 영상으로 다 진행합니다. 그러면소 20페이지 분량의 서류를 꼼꼼하게 작성하는 등 합법적이고 투명하게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현지인들과 똑같은 형태로 고용되는 겁니다.
이제 저는 비자가 끝나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 고생해서 얻은 검증된 꿀 정보를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무료로 풀 수도 있겠죠. 그럼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나 좀 받을 겁니다. 그리고 그 일자리는 순식간에 지원자가 몰려 경쟁만 될것이고 정보의 가치는 또 없어질 수 있죠.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시간과 비용을 들여 검증한 이 가치 있는 곳의 정보를, 가치를 아시는 분께 정당한 조건을 받고 양도하고자 합니다. 합법적인 로컬 정식 기업이니 불법이나 사기 같은 쓸데없는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질문하시면 팩트와 자료로 확실하게 검증해 드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쪽지나 이메일(rusherking79012@gmail.com)로 연락 주시면 소통 후 정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다만 제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 가치 있는 정보인 만큼 합리적인 조건은 전제되어 있습니다. 엄한 데서 고생하며 시간 낭비하지 않고, 제대로 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돈 벌어 가실 분들만 신중하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심플하게 생각하시면, 저한테 조건 주고 정보 받아서 치트키 써서 시간 아끼실건지, 아니면 맨땅에 헤딩할 건지 선택하는 겁니다.
미디어가 이렇게 발달했는데 저만 아는 유니크한 정보가 어딨냐고 딴지 거는 사람들도 있던데, 딱 본인이 아는 만큼만 세상이 보이는 법입니다. 호주가 얼마나 넓은데 저처럼 시골 구석구석 수천(총 수만 킬로)킬로 직접 발품 팔아 돌아다니면 한국인들이 잘 모르는 공장이나 농장 바로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거기가 또 괜찮은 곳이 맞는지 며칠이라도 일을 해봐야겠죠? 페이슬립도 받아봐야 하는 거고요. 못 믿겠으면 본인이 직접 돌아다녀 보세요. 제 말이 무슨 뜻인지 뼈저리게 이해되실 겁니다.
제 정보가 아닌 직접 컨택하고 다니셔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 정보의 가치는, 그 수많은 고생과 기회비용을 생략하고 '시간과 수고를 아끼는 지름길'을 선택하는 것뿐입니다. 이 합리적인 가치를 이해하시는 분들만 연락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제 이익을 위해 쓴 글이냐고 물어보는데요. 광고는 원래 본인 이익 때문에 작성하는 겁니다. 봉사활동조차 본인의 만족(이익)이 있으니 하는 것이니까요. 누구나 본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합니다. 다만 말하고 싶은 것은, 저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서로 확실하게 윈윈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내용을 제안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심지어 저보다 이 정보를 받으시는 분의 이익이 훨씬 높다고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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